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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7일 금요일

매우 강하게 발달한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대만에 상륙을 앞두고 있다

매우 강하게 발달한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대만에 상륙을 앞두고 있다.

3,500미터 상공에서는 시속 230Km의 바람이 불고 있고 현재 대만에 상륙을 앞두고 역시 대만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아래 이미지들은 고도 별 (3,500미터/1,500미터/100미터/지표) 같은 지점의 바람의 속도와 대만에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 중심 부근이(보라색 부분) 직접 대만에 저항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곧 대만에 상륙해 큰 피해를 입힐 것으로 보인다.
*큰 피해가 없길 바란다.

사우델도르의 눈의 해수면 체감 온도는 아직도 40도를 넘고 있는 모습이 마지막 이미지에 보이고 있다. 그 만큼 해수가 뜨겁다는 증거이다.

3,500미터 상공 / 시속 230Km 

1,500미터 상공 / 시속 227Km 

100미터 / 시속 170km

해수면 레벨 / 시속 156km

태풍의 눈 아래 해수면 체감 기온 41.8도

세력을 많이 키운 13호 태풍 사우델도르

세력을 많이 키운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서진하고 있다. 현재의 움직임과 기류의 움직임으로 보면 일단 중국에 상륙한 뒤 우리나라에 잔재가 몰려올 것 같은 모양새이다.


1,500미터 상공에서의 기류의 움직임으로 본 13호 태풍 사우델도르

기상청 예보..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한 뒤 열대성 저기압으로 소멸되는 시나리오이다.


2015년 7월 31일 금요일

태풍의 수가 적은 올해.. 이제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발달 중이다.

태풍의 수가 적은 올해.. 이제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발달 중이다.

전에도 언급 했지만, 올해는 태풍의 숫자가 정말 적다.
7월 까지 12개 가 전부이다. 올 연말 까지 20개 미만으로 발생할 소지가 크다.

현재 필리핀 먼 동쪽 해상에서 13호 태풍 사우델도르가 발달 중이다. 현재는 열대폭풍(열대저기압)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곧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 이미지에서 위쪽의 빨간색 동그라미가 13호 태풍 후보이다. 아래 쪽 동그라미는 남반구 태풍으로 발생할 소지가 크다.

구글 어스 구름 영상에서 본 예비 13호 태풍의 모습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급격하게 소멸한(사라진) 12호 태풍 할롤라.. 올 여름의 태풍은 세력이 약하다

급격하게 소멸한(사라진) 12호 태풍 할롤라..  올 여름의 태풍은 세력이 약하다

소멸한 12호 태풍 할롤라.. 올 여름의 태풍은 세력이 약하다.

태풍 할롤라가 갑자기 사려졌다.
26일 밤에도 멀쩡히 살아있던 단, 세력이 아주 작은 상태였다.
올 해의 아시아 기후는 정말 이변이다.


12호 태풍 할롤라의 괘적
한번 죽었다 다시 살아났다. 일본 아래쪽에서 세력이 세져서 바람 좀 불 수 있겠구나 했더니 일본을 넘어가자 마자 편서풍에 흩어져 버렸다.




시속 188Km 까지 가속이 된 12호 태풍 할롤라

25일 낮 12호 태풍 할롤라의 1,500미터 상공 바람이 시속 188Km를 기록 하고 있다.
하지만 할롤라는 이때가 최 절정의 상태로 보인다.

진로가 결정된 할롤라의 모습. 한반도 올라온다.

1만 미터 상공 제트기류와 함께 본 할롤라의 저기압
제트기류 소용돌이의 아래쪽 좌현에 맞닿아 있어 빠른 속도로 한반도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죽었다 살아난 12호 태풍 할롤라

죽었다 살아난 12호 태풍 할롤라

얼마 전 12호 태풍 할롤라가 탄생하고 과연 위쪽으로 올라올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도중에 태풍으로서의 자격을 잃을 만큼 세력이 약해졌었다. 하지만, 할롤라는 다시 부활에 성공해서 북상하고 있다. 하지만, 쉽게 북상할 수 있어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1만 미터 제트기류 층의 바람의 움직임이 남쪽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 제트기류 외에 다른 영역에서는 바람의 움직임이 강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남쪽으로 바람이 움직이고 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다.


1만 미터 제트기류 층에서 보이고 있는 12호 태풍 할롤라의 기류의 움직임 모습이다.
남서쪽으로 흘러가는 기류와 확실한 경계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 발표 태풍 할롤라의 예상 움직임 경로

1,500미터 상공에서의 기류의 움직임고 저/고기압 구별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동해상에서 저기압으로 소멸된 11호 태풍 낭카와 낭카를 피하고 있는 모습으로 바뀐 제트기류의 모양과 낮 시간 지표와 해수 부근 바람의 온도

11호 태풍 낭카는 일본 열도에 상륙하면서 제트기류에 급속도로 빨려 들어갈 것으로 생각했는데 예상이 빗나갔다. 예상 외로 제트기류가 동해 상에서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 (아마도 낭카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낭카를 동해 상에서 저기압으로 남게 되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이듯 제트기류가 낭카를 피해 굽어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것이 낭카의 영향인지 다른 영향인지는 알 수 없다. 요즘 북반구 제트기류의 변덕은 꽤 나 심하다.


7월 18일 제트기류 모습
낭카가 소멸하면서 제트기류가 제자리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반도 위쪽에 제트기류가 위치해 있다.

7월 18일 낭카의 모습과 해수면과 지표면 바람의 온도
붉은 곳이 대략 30도를 넘는 부분이다. 한반도의 경우 영천과 경산이 오후 12시 현재 30도를 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도쿄롤 포함 관동지방에 남쪽에서 불어 올라오는 바람과 지역적 영향으로 온도가 많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제트기류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11호 태풍 낭카의 모습과 낭카의 움직임과 맞물려 거세게 동풍이 불고 있는 모습

오늘 하루 종일 동풍이 시원하게 분 하루였다. 태풍의 위 끝자락과 맞닿는 곳에 북쪽의 고기압 기류가 내려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제대로 한반도에 강한 동풍을 불게 만들었다.

낭카의 위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기류가 한반도에 동풍을 만들고 있는 모습

한편, 태풍 낭카는 이미 제트기류에 휩쓸리기 시작하였다. 아래 이미지에서 빨려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멀리 동남아시아 쪽에서 불어오고 있는 바람이 일본 아래쪽을 지나 북태평양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1,500미터 상공의 모습이다.

태풍 낭카가 일본 열도에 접근하고 있는 모습. 구름 영상으로는 태풍의 진로를 예측할 수가 없다.


위 사진들의 캡쳐할 당시 낭카의 모습과 이에 맞물려 동풍이 불고 있는 모습. 그리고, 낭카가 제트기류로 빨려 들어 가고 있는 모습의 동영상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11호 태풍 낭카NANGKA의 현재 모습과 12호 태풍 할롤라HALOLA 발생

매우 강하게 발달한 11호 태풍 낭카에 직면해 있는 일본 열도, 반면 한반도는 영향이 작을 것으로 보인다.


제트기류에 빨려들어가고 있는 낭카의 모습
일본 열도에 가까워 지면서 매우 빠르게 제트기류에 빨려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매우 빠른 속도로 일본을 통과한 뒤 홋카이도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생각된다.

낭카는 매우 강한 상태로 중심부 우측에 시속 200Km 가 넘는 구간이 있다.


한편, 12호 태풍인 할로라가 태평양 한복판에서 탄생하였다.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11호 태풍 낭카를 기다리고 있는 제트기류

11호 태풍 낭카 위에서 낭카를 기다리고 있는 제트기류

한반도와 주변에서 흐르고 있는 제트기류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다. 어제와는 다르게 바뀌어 일본 상공에서 소용돌이를 만들어 놓았다. 한편, 낭카의 하부에는 1만 미터 상공에서 남반구 쪽으로 기류가 폭넓게 형성되어 있다.  낭카가 과연 어떻게 움직일 지 관심이다.


낭카를 맞이하고 있는 제트기류 (1만 미터 상공)


5천 미터 상공에서의 기류의 움직임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경로를 예상하기 쉽지 않은 11호 태풍 낭카.. 남서 쪽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경로를 예상하기 쉽지 않은 11호 태풍 낭카.. 남서 쪽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1만 미터 상공에서 바람이 불고 있는 모습으로 본 11호 태풍 낭카의 모습이다.
9호 린파와 10호 찬홈 역시 북상하기 쉽지 않은 구조였고 북상하기 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11호 태풍 낭카 역시 어려운 구조에 놓여 있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주변의 제트기류의 흐름이 일정치 않다. 낭카 앞에서 하강하고 있는 제트기류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잘 하면 지금 위도에서 좌측이나 남서쪽 방향으로 흘러갈 경우도 염두 해 두어야 할 듯 하다.



9호 태풍 찬홈의 우측 경기도 안양에서 찬홈이 지나가는 모습

9호 태풍 찬홈의 우측 경기도 안양에서 찬홈이 지나가는 모습

1,500미터 상공의 바람이 시속 110Km 정도로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로 한반도 서해안으로 북상 중이다. 중국에는 큰 피해를 입힌 모양인데 한반도에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찬홈으로 모든 가뭄이 해갈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10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7월의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한 한반도 토요일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서울 경기 강원의 날씨가 36도를 기록 하루 종일 폭염에 시달리는 하루가 되었다.

9호 태풍 찬홈이 접근함에 따라 찬홈이 탄생할 때부터 함께하고 있는 동남아의 뜨거운 공기가 찬홈의 우측을 통해 한반도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동남아의 뜨거운 공기는 10호 태풍 찬홈과 9호 태풍 린파, 11호 태풍 낭카를 동시에 만들어지게 한 장본인 이다. 탄생 당시 적도 부근에 만들어져 동에서 서쪽으로 새 둥지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서 알 모양으로 3개의 태풍 알이 놓였고 북상하기가 쉽지 않은 조건을 갖고 있었다. 아래 링크에 그 모양을 포스팅하였다.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5/07/9.html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 동남아의 뜨거운 공기가 찬홈을 통해 한반도로 유입되고 있는 모습의 동영상을 담아 보았다.


내일부터는 찬홈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예보 되어있다.

한편, 11호 태풍 낭카가 찬홈의 뒤를 따르고 있다. 낭카 또한 서쪽에서 불고 있는 동남아의 뜨거운 바람과 연관이 있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 한다.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구글어스의 구름 영상으로 본 9호 태풍 찬홈과 10호 태풍 낭카의 눈


7월 10일 0시에 구글어스의 구름 영상으로 보는 9호 태풍 찬홈과 10호 태풍 낭카의 모습이다. 찬홈의 경우도 눈이 제법 잘 보이지만 전체적인 구름의 농도가 얇아져 있다. 낭카의 경우 소형 태풍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태풍의 눈이 뚜렷이 보이고 있다.


바람의 모습으로 본 찬홈과 낭카의 모습

제트기류와 함께 본 찬홈과 낭카의 모습
머지않아 찬홈은 제트기류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한반도에 영향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11호 태풍과 그 우측에는 태평양의 공기가 남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남반구의 매우 큰 제트기류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2일 전인 8일 찬홈과 낭카의 모습
낭카의 눈이 매우 선명하다.

린파/찬홈/낭카


2015년 7월 3일 금요일

서서히 북상하고 있는 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넘게 필리핀 옆에서 꼼짝 못하고 묶여있던 열대성 저기압이 이제 10호 태풍 '린파'로 발달하고 아주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

6월 22일에 9호 태풍 찬홈으로 발달을 예상하고 있었으나, 예상 외로 발달이 늦어졌다. 태평양 적도 부근에 열에너지가 충분하지 못한 느낌이다.

재미있는 것은 필리핀 서쪽에서 편서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이놈이 태풍을 꼼짝 못하게 붙잡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3,500미터 상공의 기류 움직임 모습

10호 태풍 린파가 필리핀 우측에 있다

한편, 11호 태풍 낭카 Nangka 가 곧 찬홈 우측에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3개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도 있게 생겼다.

9호 태풍 찬홈이 더욱 강하게 발달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적도 부근에 여러 개의 저기압이 있고, 그 중 하나가 9호 태풍 '찬홈' 이다 만, 북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500미터 상공에서 움직이고 있는 기류의 모습으로 보면 정확히 적도에서 서 에서 동쪽으로 불고 있는 기류의 흐름이 강해서 태풍을 올려 보낼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필리핀 바로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저기압은 열흘 째 비슷한 위치에 있다. 하지만, 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찬홈은 세기가 더욱 강해질 조건을 갖추게 된다. 관심 갖고 지켜보아야 할 모습이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9호 태풍 찬홈 Chan-hom 의 정식 발생과 수직 대칭으로 남반구 태풍(싸이클론)인 라퀄 Raquel 이 동시에 발생하였다

7월 1일이 태풍과 함께 시작한다, 전일 오후 9시에 9호 태풍 찬홈이 탄생했다.
적도 부근 저기압들이 길게 늘어서 있더니 드디어 한 놈이 태풍으로 발달했다.

7월에 9호 태풍이 발생했으니, 올해는 태풍의 수가 적을 것 같다.

재미있는 것은 찬홈의 반대편인 남반구 쪽에 똑같은 사이즈의 태풍인 라퀄Raquel이 탄생해서 발달 중이다. 남반구 태풍은 남쪽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북반구로 넘어올 리가 없겠으나 같은 경도 선에서 대칭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흔하진 않은 일이고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기만 하다.



사실, 6월 22일 필리핀 바로 남동쪽 해상에서 9호 태풍 찬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여  예상 진로까지 예측하였으나 찍기에 지나지 않았다.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5/06/9-chan-hom.html

6월 26일, 올 해는 태풍의 숫자가 적을 것 같다고 포스팅 하면서 함께 올린 이미지에 사실 조그맣게 찬홈의 저기압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5/06/2015_26.html

다음은 3,500미터 상공에서 움직이고 있는 기류의 모습으로 본 찬홈과 라퀄의 모습이다.
오늘 한반도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데 왜 기온이 차가운지도 잘 보면 알 수 있다.


찬홈은 언제 본격적으로 북상을 시작할지 아직 알 수가 없으나, 현재의 기류 움직임으로 보면 한반도에 영향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적도 부근에서 활동(발달)중인 저기압의 모습들.. 남반구 태풍을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현재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활동(발달?) 중인 저기압들의 모습이다.
현재 북반구 쪽에 4개가, 남반구 쪽에 1개가 활동 중이다.
이중에 적어도 하나는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적도 아래 남반구 쪽에 역시 저기압 하나가 발달중인데 이놈은 북반구의 저기압과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 이놈이 태풍으로 발달하면 북반구와는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남반구 태풍이 된다.




9호 태풍 찬홈(Chan-hom)과 그 뒤를 잇는 태풍들이 발생을 준비하고 있다


9호 태풍 찬홈(Chan-hom)과 그 뒤를 잇는 태풍들이 발생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주 22일 9호 태풍 찬홈이 발생을 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는데, 발생이 계속 늦어 지고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태풍으 발달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5/06/9-chan-hom.html

6월 30일 현재 필리핀 해상의 태풍 인큐베이터 해상에서 발달하고 있는 구름의 모습들이다.



1,500미터 상공의 기류 움직임이다. 아직 이렇다 할 수준의 저기압은 아니지만 관심갖고 지켜보아야 할 모습들이다.


2015년 6월 22일 월요일

9호 태풍 찬홈(Chan-hom) 후보가 발달 중이다


필리핀 남동쪽 해상에서 태풍 후보가 발달 중에 있다.

빨리 태풍이 만들어져 한반도에 비를 가져다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맨 아래 3,500미터 상공의 편서풍이 일본 남쪽에서 지나고 있어, 태풍이 만들어져도 한반도까지 올라올 것 같지는 않다.

9호 태풍 찬홈(Chan-hom)의 후보 구름 모습

1,500미터 상공의 기류 흐름

3,500미터 상공에서 일본 아래쪽에서 불고 있는 편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