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가진 부모로서 눈물이 나와 뉴스를 볼 수가 없다.
왜 이래야만 하는지..
2014년 2월 4일 화요일
삼성 LG UHD TV 가격 조사 (2/4, 다나와 검색 기준)
삼성 LG의 UHD TV 가격 조사이다. (다나와 검색 기준)
55와 65인치가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화 되기에는 갈 길이 멀다.
LG 84인치의 경우는 가격이 오히려 올랐다.
55와 65인치가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화 되기에는 갈 길이 멀다.
LG 84인치의 경우는 가격이 오히려 올랐다.
가격 변화 표
| 12. 7 | 12. 24 | 2. 4 | |
| 삼성 | |||
| UN55F9000AF | 3,868,800 | 3,808,500 | 3,630,000 |
| UN65F9000AF | 5,654,030 | 5,630,000 | 5,520,000 |
| UN65F9000(해외구매) | 8,454,500 | ||
| UN85S9AF | 25,350,000 | 23,980,000 | 23,980,000 |
| LG | |||
| 55LA9700 | 4,610,000 | 4,590,000 | 4,417,000 |
| 65LA9700 | 6,420,000 | 6,549,800 | 6,119,040 |
| 55LA9650 | 4,100,000 | 4,079,900 | 3,698,010 |
| 65LA9650 | 5,849,900 | 5,498,130 | |
| 84LM9600 | 19,150,000 | 19,150,000 | 19,750,000 |
| 84LA9800 | 19,200,000 | 19,100,000 |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금융기관 대량 정보유출의 통로인 USB와 직원들의 보안 의식
이번 최악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의 사태가 일어나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에 국내 35개 증권사의 IT시스템을 독점으로 관리하고 있는 코스콤의 PC가 해킹 당하는 사태가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한 직원의 PC가 해킹 당해서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한다. 인터넷망 쪽 PC와 사내망쪽의 PC 사이에서 USB 메로리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악성 코드에 감염되었다. 물론 유출된 자료는 증권업무 관련 자료가 아니라서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역시 USB와 직원의 보안 의식이 문제의 근원에 있다.
USB는 사내 직원들이 쉽게 자료를 옮겨 다니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는 저장장치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경우는 사내망 쪽의 자료를 인터넷망 쪽 PC에 옮겨서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흔히 USB가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USB 메모리가 쉽게 악성 코드의 감염에 쉽게 노출이 되게 된다. 또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의 경우처럼 외부 직원이 쉽게 USB로 자료를 반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위의 결과들로 보았을 때 국내 금융기관들은 전혀 USB 포트 관리를 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USB 포트는 상용 보안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쉽게 사용 못하게 할 수 있고, 특정 인에게만 오픈 시켜줄 수도 있다. 또한 금융 기관에서 USB 포트의 사용에 데이터 책임자의 상관이 확인(서명)을 하게 끔 하는 절차도 필요하다. 외부 지원의 경우 따로 그 직원(개인)에게 정보 유출에 대한 보안 교육과 서명을 받는 일이 필요하다.
당장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은 .. 모든 PC에서 USB 포트를 막는 일이다. 그리고 강도 높은 사내 보안 교육이다.
매번 사고가 나고 몇몇 이 책임진다는 이유로 자리를 떠나고, 또 다시 비슷한 사람이 자리를 메우고, 또 사고가 나고.. 이게 현 대한민국 금융기관들의 보안 의식의 현실이다.
USB는 사내 직원들이 쉽게 자료를 옮겨 다니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는 저장장치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경우는 사내망 쪽의 자료를 인터넷망 쪽 PC에 옮겨서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흔히 USB가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USB 메모리가 쉽게 악성 코드의 감염에 쉽게 노출이 되게 된다. 또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의 경우처럼 외부 직원이 쉽게 USB로 자료를 반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위의 결과들로 보았을 때 국내 금융기관들은 전혀 USB 포트 관리를 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USB 포트는 상용 보안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쉽게 사용 못하게 할 수 있고, 특정 인에게만 오픈 시켜줄 수도 있다. 또한 금융 기관에서 USB 포트의 사용에 데이터 책임자의 상관이 확인(서명)을 하게 끔 하는 절차도 필요하다. 외부 지원의 경우 따로 그 직원(개인)에게 정보 유출에 대한 보안 교육과 서명을 받는 일이 필요하다.
당장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은 .. 모든 PC에서 USB 포트를 막는 일이다. 그리고 강도 높은 사내 보안 교육이다.
매번 사고가 나고 몇몇 이 책임진다는 이유로 자리를 떠나고, 또 다시 비슷한 사람이 자리를 메우고, 또 사고가 나고.. 이게 현 대한민국 금융기관들의 보안 의식의 현실이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미국으로 내려온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
미국 북쪽으로 내려온 북극 소용돌이(Polar Vortex)
이 북극 지역에서 내려온 북극의 소용돌이(폴라 보텍스)의 영향으로 미국의 동부 지역은 그야말로 북극이 되어버린 것 같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 미국 동부 평원 지역이 하얀 설원처럼 하얗다.
*클릭 -> 원본 이미지
'극 소용돌이'는 북극과 남극에서 발견되는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저기압의 큰 구간을 말한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북극의 소용돌이가 남쪽으로 위스콘신 서쪽과 미네소타 동쪽으로 밀려 내려와서, 미국 절반의 대륙을 매우 춥게 만들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캐나다 북쪽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http://www.nasa.gov/content/goddard/polar-vortex-enters-northern-us/index.html#.UswY4NJdWSp
적도를 수평으로 놓고 보았을 때 북극 소용돌이(Polar Vortex)가 어디까지 내려왔는지 하이라이트 시켜보았다.
북극의 굉장히 차가운 공기가 한국까지 내려왔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 같다. 이번 북극 소용돌이의 미국 쪽 남하 현상으로 미국은 사상 최악의 강추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아래는 CBS This Morning에서 이번 미국의 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영상이다.
폴라 보텍스는 북극에서 불고 있는 굉장히 차가운 허리케인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북극 어떤 변화에 의해서 폴라보텍스가 밑으로 내려온 것 같다. 지구 기후변화(온난화)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이번 미국 한파로 미국에서도 극소용돌이(폴라보텍스)가 매일 뉴스에 오르고 있다.
2009년 북극의 소용돌이(폴라 보텍스)가 둘로 나뉘는 현상을 나타낸 그래픽. 지금 미국의 북극 소용돌이가 내려온 것이 이것과 같은 현상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가) 이렇게 둘로 나뉘어 질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blogs.discovermagazine.com/imageo/2014/01/05/what-caused-cold-ice-bowl-2/#.UswktdJdWSo
지구 전체에서 보면 어쩜 이번 북극 소용돌이의 남하 현상은 흔하지 않은 하나의 작은 현상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작은 현상에 사람들은 몸살을 않는다. 공룡이 왜 지구에서 멸망했는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 북극 지역에서 내려온 북극의 소용돌이(폴라 보텍스)의 영향으로 미국의 동부 지역은 그야말로 북극이 되어버린 것 같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 미국 동부 평원 지역이 하얀 설원처럼 하얗다.
*클릭 -> 원본 이미지
'극 소용돌이'는 북극과 남극에서 발견되는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저기압의 큰 구간을 말한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북극의 소용돌이가 남쪽으로 위스콘신 서쪽과 미네소타 동쪽으로 밀려 내려와서, 미국 절반의 대륙을 매우 춥게 만들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캐나다 북쪽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http://www.nasa.gov/content/goddard/polar-vortex-enters-northern-us/index.html#.UswY4NJdWSp
적도를 수평으로 놓고 보았을 때 북극 소용돌이(Polar Vortex)가 어디까지 내려왔는지 하이라이트 시켜보았다.
북극의 굉장히 차가운 공기가 한국까지 내려왔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 같다. 이번 북극 소용돌이의 미국 쪽 남하 현상으로 미국은 사상 최악의 강추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아래는 CBS This Morning에서 이번 미국의 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영상이다.
폴라 보텍스는 북극에서 불고 있는 굉장히 차가운 허리케인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북극 어떤 변화에 의해서 폴라보텍스가 밑으로 내려온 것 같다. 지구 기후변화(온난화)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이번 미국 한파로 미국에서도 극소용돌이(폴라보텍스)가 매일 뉴스에 오르고 있다.
2009년 북극의 소용돌이(폴라 보텍스)가 둘로 나뉘는 현상을 나타낸 그래픽. 지금 미국의 북극 소용돌이가 내려온 것이 이것과 같은 현상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가) 이렇게 둘로 나뉘어 질 수 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blogs.discovermagazine.com/imageo/2014/01/05/what-caused-cold-ice-bowl-2/#.UswktdJdWSo
지구 전체에서 보면 어쩜 이번 북극 소용돌이의 남하 현상은 흔하지 않은 하나의 작은 현상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작은 현상에 사람들은 몸살을 않는다. 공룡이 왜 지구에서 멸망했는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구글의 투명성 리포트 발표
다소 우리 나라 문화에서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구글의 이런 모습은 우리나라 포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에 소송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 모습. 어쩌면 우리 모습에선 양심선언 격 비슷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구글의 이런 모습을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본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그림을 그리는 회사는 다릅니다.
큰 그림을 그리는 회사는 다릅니다.
정부의 사용자 정보 요청이 3년 만에 2배로 증가했습니다
작성일: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정부 감시가 주요 이슈로 떠올랐던 올해 구글은 여덟 번째 투명성 리포트를 발표합니다. 2010년부터 수치들을 공유하기 시작한 이래 정부들의 사용자 정보 요청이 100퍼센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구글 서비스 사용이 늘기도 했지만 유례없이 많은 정부들이 요청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수치들은 발표가 허용된 요청들만을 포함한 것입니다.
정부 감시가 주요 이슈로 떠올랐던 올해 구글은 여덟 번째 투명성 리포트를 발표합니다. 2010년부터 수치들을 공유하기 시작한 이래 정부들의 사용자 정보 요청이 100퍼센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구글 서비스 사용이 늘기도 했지만 유례없이 많은 정부들이 요청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수치들은 발표가 허용된 요청들만을 포함한 것입니다.
지난 3년에 걸쳐 저희는 계속해서 리포트에 세부사항을 추가해 왔으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리포트는 긴급 정보 공개, 도청 명령, 통신 내역 공개 명령 등 미국의 범죄 관련 요청의 법적 절차에 대한 추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더 철저한 투명성을 원하며 각국 정부가 구글과 다른 회사들에게 어떤 종류의 요청을,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알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국 사법부는 미국법이 국가 안보와 관련된 요청들에 대한 정보 공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으로 미국 정부는 해외정보감시법(FISA)에 의거해 저희가 받은 요청들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올해 저희는 FISA의 절차에 대해 더 자세히 밝힐 권리가 있다는 것을 확고히 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두 개의 법안(NSA의 정보수집을 제한하고 기업의 정보제공 내역에 대한 공개를 허용하는 법안)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전 세계 각국의 정부들이 국제적으로 합의된 법적 절차의 기준을 지킬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투명성 리포트를 계속해서 강화하고 지나치게 광범위한 정부 요청으로부터 여러분의 정보를 보호하며 전세계에서 투명성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작성자: 리처드 살가도(Richard Salgado), 법무 디렉터
저희는 더 철저한 투명성을 원하며 각국 정부가 구글과 다른 회사들에게 어떤 종류의 요청을,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알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국 사법부는 미국법이 국가 안보와 관련된 요청들에 대한 정보 공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으로 미국 정부는 해외정보감시법(FISA)에 의거해 저희가 받은 요청들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올해 저희는 FISA의 절차에 대해 더 자세히 밝힐 권리가 있다는 것을 확고히 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두 개의 법안(NSA의 정보수집을 제한하고 기업의 정보제공 내역에 대한 공개를 허용하는 법안)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전 세계 각국의 정부들이 국제적으로 합의된 법적 절차의 기준을 지킬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투명성 리포트를 계속해서 강화하고 지나치게 광범위한 정부 요청으로부터 여러분의 정보를 보호하며 전세계에서 투명성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작성자: 리처드 살가도(Richard Salgado), 법무 디렉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미국 NSA의 도청 풍자 뉴스와 NSA 스노든의 폭로
반기문 사무총장이 미국 NSA의 도청을 비난하기 위해 만든 동영상을 소개하는 YTN 뉴스.
오해는 어쩌면 도청의 한 해였을지도 모를 정도로 자주 도청에 관한 뉴스가 언론에서 나왔다.
미국은 그들의 막대한 영향력을 이용해서 각 국 정부와 관료들을 노골적으로 도청하고 있었다.
미국 NSA의 엄청난 도청 사실을 폭로한 스노든과의 인터뷰 내용 중 (워싱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을 떠나 임시 망명 자격을 얻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내고 있는 스노든을 만나 이틀에 걸쳐 14시간 동안 대화를 나눈 단독 인터뷰를 25일(한국시각) 소개했다.
스노든은 "개인적 만족의 관점에서 나는 이미 임무를 완수했다(accomplished)"며 "나는 사회를 바꾸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회가 스스로 바뀔 것인지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스노든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으며, 아직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NSA의 기밀문서 수십만 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마이뉴스
https://www.evernote.com/shard/s201/sh/2c6a822e-a06c-42bd-9d62-f285930213c0/64b5a03dad295bf6e97964cfde656c88
NSA: www.nsa.gov
오해는 어쩌면 도청의 한 해였을지도 모를 정도로 자주 도청에 관한 뉴스가 언론에서 나왔다.
미국은 그들의 막대한 영향력을 이용해서 각 국 정부와 관료들을 노골적으로 도청하고 있었다.
미국 NSA의 엄청난 도청 사실을 폭로한 스노든과의 인터뷰 내용 중 (워싱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을 떠나 임시 망명 자격을 얻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내고 있는 스노든을 만나 이틀에 걸쳐 14시간 동안 대화를 나눈 단독 인터뷰를 25일(한국시각) 소개했다.
스노든은 "개인적 만족의 관점에서 나는 이미 임무를 완수했다(accomplished)"며 "나는 사회를 바꾸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회가 스스로 바뀔 것인지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스노든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으며, 아직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NSA의 기밀문서 수십만 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마이뉴스
https://www.evernote.com/shard/s201/sh/2c6a822e-a06c-42bd-9d62-f285930213c0/64b5a03dad295bf6e97964cfde656c88
NSA: www.ns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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