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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소니 A6000 필드 테스트 비디오(The CameraStore TV on 유튜브)

The CameraStore TV에서 유튜브에 올린 소니에서 발표한 A6000 미러리스 카메라의 필드 테스트 리뷰
테스터가 테스트 내내 Very very quick autofocusing 을 강조한다.
빙판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오는 사람들을 놓침 없이 아주 잘 잡아낸다.
그 외 향상된 24메가 픽셀 센서, 컨트롤 다이얼, 좋은 그립감, 뷰파인더의 존재, 향상된 메뉴 구성 등 테스터가 A6000에 푹 빠진 것 같다.



전에 포스팅 한 아래 링크에서도 기즈맥의 A6000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ytaeklee/60209444038

*이 비디오는 테스터의 영어 발음이 빠르지만 정확하여 영어 듣기 연습에도 꽤 괜찮아 보인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마운트곡스의 비트코인 거래 가격 급락 배경

얼마전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자리를 잡았다고 몇 몇 언론사에서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럴 때마다 조심해야 한다.

현재 마운트곡스 비트코인 가격이 US$560으로 주저 않아 있는 상태이다. 얼마 전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에 제한을 가하면서 떨어졌을 때와 비슷하다. 문제의 발단인 마운트곡스의 가격이 제일 많이 떨어져 있고 이 영향으로 다른 비트코인 거래소 가격도 많이 떨어져 있다. 코빗 거래가가 790,000원으로 나오고 있다.

현재 마운트곡스는 비트코인에 기술적인 오류(비트코인 결함)가 있다고 하고 있고 비트코인 설립단체 쪽에서는 문제없다고 하고 서로 비나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래의 내용은 더버지의 기사 내용이다.
http://www.theverge.com/2014/2/10/5397524/mt-gox-blames-account-freeze-on-bitcoin-wide-vulnerability

비트코인 교환소인 마운트곡스에서 2일전에 출금이 정지되었고, 이것이 팔자의 격렬한 투기적 패닉을 불러왔다. 마운트곡스에서는 거래를 진행하는데 전체 환율에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것으로 한 사용자가 실제로 성공한 거래의 거래 내역을 바꿀 수 있어 전송이 실패한 것처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들은 통상 특정 거래들이 성사되지 않으면 거래소에 리포트를 하는데, 이것은 큰 사기의 기회로 이용될 수 있다고 한다. 마운트곡스는 이 취약점이 고쳐질 때까지 모든 비트코인 대 비트코인 출금을 정지한다고 한다.

이 취약점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실제 이 취약점이 얼마나 중대한지 의문을 갖고 있어,  비트코인 핵심 개발 커뮤니티는 비트코인을 수정하는데 승인 하여할 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마운트곡스에서 비트코인 외의 통화로 출금하는 것(밝혀진 취약점과 관련이 없다)까지는 아직 막지 않고 있다.

* 비트코인 설립단체는 이 취약점을 부정하고 있고, 마운트곡스의 독립적인 거래 식별들을 확인 못하는 문제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비트코인 오늘 날짜 마운트 곡스 가격


코빗 오늘 날자 거래가격 

2014년 2월 9일 일요일

갤럭시 노트 프로 만져본 느낌과 사진 몇장

오늘 오전 롯데 매장에서 만저 본 갤럭시 노트 프로

첫 느낌. 꽤 얇다.. 두께 7.95mm로 화면 크기를 고려하면 꽤 얇고.. 잘못하면 파손도 걱정할 정도였다.
화면 크기가 12인치이니 만큼 꽤 크다. 일반 노트북 영역의 스크린 사이즈인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뒤판의 재질인데 노트3 처럼 가죽 모양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이 실제 가죽 느낌이 난다. 노트3는 가죽모양 성형이지만 실제 만져보면 그냥 프라스틱이다. 그런데 이 노트 프로는 실제 가죽 느낌이 난다.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었고 장시간 한 손으로는 사용하기 쉬지 않다. 물론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은 아닌 것 같다.

OS는 안드로이드 킷캣이다.

배터리가 충전 중이고 켜지 질 않아서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다.


큰 화면에 베젤도 커서 더욱 커진 노트 프로. 삼성도 베젤 사이즈를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뒤판.. 가죽 느낌의 플라스틱 성형인데 촉감도 실제 가죽을 만지고 있는 느낌이 든다.
노트 프로를 만져보면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롯데 매장가 88만원이다. 프로세서로 4코어 두 개가 들어간다. 당연히 안드로이드 킷캣 4.4. 해상도는 12인치 2560 x 1600. 무게 750 그램. 램 3GB. 기본 메모리 32GB + 최대 32GB 외부 메모리(지원). Wifi 모델. 9500mAh 배터리. *한컴오피스 내장


두께. 크기를 생각하면 꽤 얇다고 해야 한다.


뒤면 카메라


전원 및 볼륨 버튼. 가운데 적외선 포트


매장 직원이 바로 옆에서 뭐가 설명을 해 주려고 하고 난 막 찍고 해서 몇 장 찍지는 못했다.
매장 직원들은 부르기 전까지는 제발 가깝게 다가오지 말았으면 한다.

*화면이 12인치까지 커지면 이것이 모바일에 해당하는지 일반 컴퓨터 쪽에 분류되어야 하는지 혼돈이 오기 시작하고 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비트코인 시세(1/27) 및 666Mh/s 로 채굴 금액(1달 이상)

오늘 1/27일 자 비트코인 시세.
다시 1천 달러를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도 비트코인 가격은 내려가지 않고 있다.

마운트곡스 평균 거래금액 1,000.63 달러 (US$1,000.63)


한국 비트코인 거래소인 코빗의 거래금액은 857,042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60일간 비트코인 가격 그래프


지금까지 채굴된 비트코인의 양: 12,279,925개 2천1백만개 까지 채굴이 가능하다.


아래는 비트민터 마이닝 풀에서 채굴되고 있는 비트코인 채굴 금액이다.  1달 하고 8일 정도 채굴한 금액이 1만원도 안된다. 666MH/s 속도로 채굴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부터 갑자기 채굴 속도가 떨어져서 작년 말 대비 반 밖에 채굴 속도가 나오지 않고 있다. 쉽게 작년에는 하루에 400원 채굴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200원 밖에 채굴이 안된다.
지금 사용하는 USB 채굴기가 네임코인도 함께 채굴해주고 있기 때문에 아래에 네임 코인 금액도 보이고 있다. 네임 코인 지갑도 만들어야겠다.


비트민터에 채굴 비트코인 내보내기 옵션이 추가 되어서 이제는 채굴 금액을 바로 지갑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자동으로 비트코인 지갑으로 넘어갈 때까지 기다려 본다.


이제 비트코인을 개인이 채굴 하는 것은 무의미 한 짓이 되어버렸다.
혹시라도 취미로 해보려는 사람들 외에는 하지 말기 바란다. 시간 낭비이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DSC-RX100M2 (RX100 II) 개봉기 (사진 많음)

어제 도착한 소니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DSC-RX100 II의 개봉기이다. 어제 인터넷도 KT에서 SK로 바꾸고 TV도 고치고.. 집에서 무척 바쁜 하루였는데 도착하고 인터넷 설치가 끝난 다음 바로 개봉하면서 사진만 찍어 두었다 오늘 포스팅 한다.

옥X의 쇼핑몰에서 산 제품으로 최저가 부근의 가격 일 것인데, 6만원 정도 할인이 미리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생색을 내고 있다. 주문서는 굳이 올리지 않는다.

(이 모델의 정식 명칭이 DSC-RX100M2 도 됐다가 DSC-RX100 II도 됐다가.. 외국 사이트에서는 DSC-RX100 마크2 로 부르기도 하고 어떤게 맞는 건지 원.)



보통의 택배로 도착.

좀 비싼 카메라인데 원 박스를 그냥 에어캡 비닐 두 바퀴 감아서 보냈다. 좀 성의 없이 포장이 되어서 왔다. 내부 충전재가 좀 더 들어 있어야 혹시 모를 사태를 막을 수 있을 터인데. 
포장은 좀 실망이다.

에어캡 비닐로 딱 두 바퀴 감았다.

옆면은 저렇게 휭 하니.. 정품 박스의 외관도 중요한데 좀 더 포장에 신경 써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소니 오리지널 박스. 크기가 작다. 같이 따라온 파일 다운로드 쿠폰.. 그냥 버린다.
  

오픈 씰링은 비닐의 주의 메세지와 함께 붙어있다. 씰링을 뜯어낼 경우 반품이 안된다는 경고의 메세지. 
  
정품 등록 위한 번호가 감추어져 있다. 정품 등록을 꼭 해야 하는 모양이다.

바닥 면의 액세서리 홍보. 저 중에 케이스를 샀단 말이지..

주요 특징 중 '돌비 스테레오 크리에이터'가 눈에 들어 온다. 어떤 기능일지.. 

제조 연월일이 2012년 12월로 지난달 생산 제품이다. 

제조국가는 중국이고, 아래 흰 딱지는 제품 명에 '이동형 무선통신기기' 라고 적혀 있다. 카메라가 아니가? 아마도 와이파이와 NFC 기능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만.. 카메라를 이동형 무선통신기기라고 하다니 

무척 조심스럽게 씰을 칼로 뜯고 있다.

뜯고 보니 간단하게 씰이 박스에서 떨어지고 있다. 괜히 긴장한 느낌이 든다.

요렇게 씰이 떨어진다. 

조심스럽게 열고 있다. 


요렇게 첫 구성품들이 모습을 들어낸다.

NFC 가이드와 액세서리 가이드, 사용설명서

카메라가 검은 부직포 주머니에 담겨있다.

하나 둘씩 꺼내기 시작.. 충전용 어댑터, 스트랩, USB 충전케이블, 전원케이블

카메라를 꺼내고 우측에 아직 뭔 가가 남아있다.

배터리가 아직 남아 있다. 그리고 어깨걸이 끈 연결용 부속.


아주 조촐한 구성품들로 되어 있다.


충전용 어댑터. 0.5A 짜리로 작은 용량

배터리는 1240mAh 로 작은 용량이다. 
요즘 스마트폰의 큰 용량의 배터리만 보니 너무 작은 생각이 든다.

이제 카메라 본체를 검은 부직포 주머니에서 꺼내보다

본체를 꺼내고 나서 첫 사진. 너무 어둡게 나왔다.


깔끔한 전면 모습

위쪽 모습

자이즈 마크. 스티커가 아니고 플래스틱으로 음각된 알루미늄 케이스에 붙어있다. 

최대 광각에서 f1.8 밝기의 렌즈. 망원의 경우는 좀 실망스러운  f4.9. 망원은 낮에만 사용해야 할 듯 

7.5cm 틸트 액정과 조작 부분들 

엄지 그립 고무 처리 부분. 저것이 없으면 이 카메라 잡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크기는 작은 콤팩트 카메라 그 자체이다. 하지만 무게는 결코 콤팩트 카메라가 아니다.

아래 부분.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 커버가 위치해 있고 삼각대 나사 홀이 자리하고 있다.

사실 요놈 만져 보지도 않고 주문한 것인데.. 만져보니 걱정이 앞선다. 
제대로 잡고 찍기가 쉽지 않게 생겼다. 



배터리/메모리 카드 커버 

배터리 삽입한 상태 

배터리 넣고 켜자마자 지역/날짜/시간을 설정한다. 


요 화면에서 확인을 눌렀는데 그냥 끝나버렸다.

이상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인 DSC-RX100M2를 택배 박스에서 부터 실제 손으로 만져보기 까지 의 느낌을 전한다. 생각보다 작은 것에 놀랐고, 생각보다 무거운 것에 놀랐다. 무게는 약간 무게감이 있는 것을 더 좋아하는 타입이라 상관없다. 그런데 카메라를 잡고 조작을 잘 할 수 있으려 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적응하려면 쉽지 않게 생겼다. 사진만 잘 나와 준다면 야 상관없다.

당분간 요놈을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