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1TB 신청하기 Part2이다.
한 번으로 신청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구글 쪽에 문제가 생겨 일시적으로 신청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아래 Part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롬북 1TB 구글 드라이브 신청하기 Part1
Part1의 과정을 거쳐 드디어 아래의 Victory! 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전날 구글 쪽의 일시적인 문제였던 것 같다.
바로 Start using Google Drive... 클릭!
구글 드라이브에 1TB가 추가된 모습이다.
2년간 1TB를 사용할 수 있는데 2년이 지나도 파일이 지워지지 않고 언제든 액세스 할 수 있다.
2015년 1월 23일 금요일
2015년 1월 18일 일요일
크롬북 1TB 구글 드라이브 신청하기 Part1
먼저 가지고 있는 크롬북이 구글 드라이브 1TB 가 사용 가능한지는 아래 링크에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한지 확인 할 수 있다.
에구..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Redeem offer 를 클릭하면 진행 된다.
에구..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해당 계정에 대해 일시적으로 사용이 불가능 한 상태로 되어있다.
1월 31일 까지 신청해야 하는데..
2014년 12월 17일 수요일
크롬북 활용: 아마존 킨들 클라우드 리더
크롬북을 들여오고 이것 저것 해보면서 아마존 킨들 리더 앱이 크롬 웹 스토어에 없는 것을 발견하고 꽤 실망하고 있던 중, 혹시나 해서 아마존 킨들 카테고리에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 '킨들 클라우드 리더'를 발견하였다. 순간 역시 아마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킨들 앱을 PC든 어디든 꼭 설치해야 할 필요는 없게 되었다.
http://read.amazon.com
*집에서 굴러 다니는 아이패드 1의 사파리에서도 작동이 된다.
아래 이미지는 킨들 클라우드 리더에 접속한 화면이다.
계정의 책들이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있음을 볼 수 있다.
리딩모드.. 형광펜 잘 작동한다.
단어를 꾸욱 누르고 있으면 영영 정의가 나타나고 하이라이트와 메모 탭이 보인다.
메뉴/위치 바를 띄어 놓은 상태. 우측에 다음 영어 사전을 함께 열어 놓았다.
영어 공부하기는 최상의 조건이 만들어 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북마트도 자알 작동한다.
크롬북의 활용 처가 하나 더 늘어났다.
http://read.amazon.com
*집에서 굴러 다니는 아이패드 1의 사파리에서도 작동이 된다.
아래 이미지는 킨들 클라우드 리더에 접속한 화면이다.
계정의 책들이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있음을 볼 수 있다.
| 킨들 클라두드 리더 라이브러리에 |
| 킨들 라이브러리 |
| 책 리딩 모드 |
| 단어 정의와 형광펜 그리고 메모 팝업 |
영어 공부하기는 최상의 조건이 만들어 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메뉴와 위치 바 / 다음 사전 |
| 북마크 작동 |
2014년 12월 3일 수요일
크롬북 사용자: 구글이 제공하는 1테라(100GB) 용량 확인하고 사용하기
크롬북에서 구글이 제공하는 100기가 용량을 등록하는 방법이다.
먼저 크롬북의 앱 실행기에서 파일 앱을 연 다음 내 드라이브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확인 할 수 있다.
자격 확인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Redeem offer 버튼이 생기고 사용 신청할 수 있다.
먼저 크롬북의 앱 실행기에서 파일 앱을 연 다음 내 드라이브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확인 할 수 있다.
파일 앱 열기
실행기에서 앱 목록 버튼
을 클릭한 다음 파일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 Alt+Shift+M을 사용하여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을 클릭한 다음 파일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 Alt+Shift+M을 사용하여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자격 확인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Redeem offer 버튼이 생기고 사용 신청할 수 있다.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중고로 구매한 삼성 크롬북 XE303C12
이번에 중고로 구매한 삼성 크롬북 XE303C12 모델이다.
한국에는 발매가 되지 않았고 누군가 직배로 미국에서 구매하였거나, 전시몰인가 하는 업체를 통해 중고가 들어와서 내 손까지 들어온 듯 하다.
네이버 중고나라를 통해 구매하는 과정에서 새 제품을 한 달 미만 사용에 10번도 사용 안 했다는 말을 믿고 같은 지역이라 직접 만나서 보았더니 속았다는 느낌이 바로.. 아래 사진들에 기스 및 상태가 잘 나와있다. 조금 깍아서 사긴 했으나 여전히 많은 기스들 때문에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아래 사진들은 크롬북 외관 상태부터 크기, 포트들, 어댑터 사진들이다.
첫 인상은 생각 보다 훨씬 작고 얇고 가벼웠다. 만족이다.
크기는 가로가 A4보다 작은 딱 레터Letter 사이즈 이다.
*이미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상판
노트2와 비교 샷
하판.. 많은 스크래치를 볼 수 있다.
손으로 들고 손 크기와 비교.. 손이 작은 사이즈이다.
두께.. 두껍지 않다.
하판에 빌트인 스피커
힌지 쪽 포트들
좌측부터.. USB 2개 (3.0 + 2.0), HDMI출력 포트, 전원 포트
힌지 쪽 이름 모를 포트.. 고무 재질 뭔 가로 막혀있다.
어디에 끌었는지 닳아 버린 좌측 힌지 부분
좌측 SD카드 슬롯
커버 크롬 로고
베젤 흠집.. 맞닿는 하판 같은 자리에 같은 흠집이 있다.
디스플레이 표면에도 흠집이.. 역시 하판과 맞닿아 생긴 것이다.
전원키 아래 빛 샘 현상.. 봐 줄만 하다.
키보드가 풀 사이즈인데 적응하기가 좀 어색하다.
개인적으로 손이 작아 작은 키보드가 좋다.
ㄱ자 모양의 전원 어댑터 단자
전원 단자가 상당히 가늘다.
크롬북 사이즈에 비해 상당히 큰 전원 어댑터
보유중인 레노버 어댑터와 크기가 거의 같다.
어댑터 출력은 12v 3.33A
처음 거의 새것 같은 크롬북을 구매한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가 컸는데, 막상 잔 기스가 많은 제품인 것을 본 다음에 꽤 나 마음이 상하였다. 조금 가격을 낮추어서 구매하였다는 것으로 위안 삼고 있지만, 구매한 제품에 정을 붙이기가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다.
*중고품 거래는 사진과 글만 믿으면 안된다. 거래 전 확인할 것은 다 확인하고 진행해야 한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비지니스 마켓으로 한 발 한 발 다가가고 있는 크롬북
구글이 크롬북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
시스코와 손잡고 WebEx 미팅을 크롬북에서 시연하고 있다. 또한 시스코의 UC(Unified Communications)와 구글의 앱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구글 캘린더에서 바로 WebEX미팅에 참여할 수 있고, 연락처에서 바로 IM을 보낼 수 있게 된다.
*WebEx 미팅은 다국적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료 미팅 및 원격 프리젠테이션 툴이다.
비용 면에서 굉장한 효율을 보이는 크롬북을 채택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스코와 손잡고 WebEx 미팅을 크롬북에서 시연하고 있다. 또한 시스코의 UC(Unified Communications)와 구글의 앱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구글 캘린더에서 바로 WebEX미팅에 참여할 수 있고, 연락처에서 바로 IM을 보낼 수 있게 된다.
*WebEx 미팅은 다국적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료 미팅 및 원격 프리젠테이션 툴이다.
비용 면에서 굉장한 효율을 보이는 크롬북을 채택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삼성의 크롬북 2 시리즈
삼성이 발표한 크롬북 2 시리즈
11.6인치와 13.3인치 두 모델을 발표하였다.
요약 스펙은 두 모델 다 부팅 속도 10초 이하, 1초도 안되는 웨이크업(wake up), 삼성 엑시노스 5 옥타 프로세서(11.6 : 1.9GHz / 13.3 : 2.1GHz), 4GB DDR3L RAM, 16GB 플래시 드라이브, 그리고 인조가죽 커버 스킨(그립 감이 좋다) 등이다.
삼성은 미국 교육 시장에서 더 큰 조각의 파이를 노리고 있다.
출처> http://www.gizmag.com/samsung-chromebook-2/31062/
11.6인치와 13.3인치 두 모델을 발표하였다.
요약 스펙은 두 모델 다 부팅 속도 10초 이하, 1초도 안되는 웨이크업(wake up), 삼성 엑시노스 5 옥타 프로세서(11.6 : 1.9GHz / 13.3 : 2.1GHz), 4GB DDR3L RAM, 16GB 플래시 드라이브, 그리고 인조가죽 커버 스킨(그립 감이 좋다) 등이다.
삼성은 미국 교육 시장에서 더 큰 조각의 파이를 노리고 있다.
출처> http://www.gizmag.com/samsung-chromebook-2/31062/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미국에서 크롬북이 많이 팔리고 있는 모양이다
ZDNet에 실린 기사 제목이 MS를 걱정하고 있는 모양이다.
MS 우려 현실로?…아마존서 크롬북 불티
나의 경우도 하루 종일 MS 윈도우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지만 은행 거래 말고는 거의 크롬 브로우저를 빠져나가는 일이 없다. 블로그에 사진 올리기 위해 노트북 하드 디스크에 엑세스 하는 일 외에 크롬에서 모든 일을 해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득 문득 생각이 나는 것이 크롬북이 왜 한국에서 빨리 대중화가 안되는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역시 가격이 문제이다. 미국 아마존에서 20만원 전후 가격에 팔리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찾아보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30만원을 넘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가, 금융웹사이트 들이 문제이다. 아직도 우리 나라에서는 액티브X가 필수로 되어있다.
각도를 바꾸어서 미국에서 크롬북이 전체 학교에서 22%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인터넷이 없으면 크롬북은 아마 쓸모가 없게 된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 안되는 곳이 있는가?
얼마 전 딸아이가 학교 수업 과제로 파워포인트로 반 학생들 끼리 분담해서 작업을 하고 다시 합치고 하는 것을 몇 번 보았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무식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이 파워포인트 자료를 한 군데에 받아서 합치고 다시 학교 홈페이지에 올리는 일이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다. 이런 점에서 구글이 크롬북으로 교육계에 접근하고 있는 것은 현실을 너무 잘 인식 하고, 적재적소에 니즈(needs)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 구글 드라이브를 보면서 이젠 MS오피스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MS도 가만히 있지는 안겠지만 이미 시장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대 공룡이다.
반면 애플의 아이패드가 학교나 교육계에서 쓰이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키보다와 마우스 포인트, 그리고 보다 넓은 화면이 필요한 작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인가 나의 구매 리스트 후보에 항상 크롬북이 있다.
아래의 비디오는 뉴질랜드의 Pt England 학교가 구글 앱을 크롬북으로 사용 하는 홍보 영상(영어)인데 학생들이 어떻게 구글 앱과 크롬북으로 소통과 작업을 하는지, 즉 협업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MS 우려 현실로?…아마존서 크롬북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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