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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8일 토요일

테슬라의 올해 유럽에서의 슈퍼차저 (급속충전소) 계획과 스토어 오픈 계획

테슬라의 올해 유럽에서의 슈퍼차저 (급속충전소) 계획과 스토어 오픈 계획


테슬라가 2014년을 통해 유럽에서 크게 확장을 꽤하고 있다. 테슬라 CEO 엘런 머스크는 올해 말까지 유럽 전역을 슈퍼챠저들만 이용해서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퍼챠저는 테슬라 소유의 충전소로 테슬라 소유자가 무료로 빠른 충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100% 충전은 약 75분 정도 소요되지만, 첫 50% 충전은 30분 안쪽으로 충전할 수 있다.

현재 테슬라는 유럽에 14개의 슈퍼차저를 노르웨이,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에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 말까지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덴마크, 스웨덴 까지 확대된다. 슈퍼차저는 전략적으로 도시 간 메이저 도로에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덕분에 서부 유럽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슈퍼차저 만으로 운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보강하기 위해 테슬라는 유럽 전역에 30개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와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 확장은 첫 서비스 센터로 스웨덴, 이탈리아, 프랑스를 포함하는데, 이로 유럽사람들이 테슬라 전기 자동차를 손쉽게 살 수 있게 된다.

출처>http://www.theverge.com/2014/3/6/5476968/tesla-eyes-europe-with-major-supercharger-network-expansion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닛산의 전기차 리프(Leaf) 한국 진출

현재 가장 많이 팔린 전기 자동차인 닛산의 리프가 국내에 출시되는 모양이다.
한국도 전기차 시장에 김이 모락 모락 피어 오르려나 보다.
제주부터 출시한다고 한다.

*한국에는 아파트 주차장 마다 충전 시설이 필요할 듯 하다.

18일 전기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닛산은 최근 자사의 주력 전기차 모델인 리프의 국내 출시를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닛산은 다음 달 15일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론칭 행사를 갖고 구체적 출시 계획 등 시장 전략을 밝힐 예정이다.



리프의 주행거리는 닛산기준 도심/고속도로 129/102마일 (207/164km)이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테슬라 모델S 의 추운 겨울에서의 성능

전기 자동차가 추운 겨울철에는 배터리 성능이 떨어져서 제대로 전기차의 성능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스마트폰에서 세팅 해 놓은면 자동으로 알아서 온도 조절을 해둔다. 출근하기 전에 배터리 모듈들의 온도를 조절해 놓고 차 내부 온도도 높여 놓는다. 배터리의 최적의 성능을 위한 세팅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주행 측면에서도 기존 자동차보다 이점이 많다. 기존 엔진 자동차들은 속도를 내거나 줄일 경우 구조 상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모델S 는 엔진과 구조물의 관성이 적기 때문에 순간 바로 반응한다. 북유럽에서 테슬라의 스포츠카인 로드스터로 많은 테스트를 하고 결과를 모델S에 집어 넣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얼어붙은 모델S의 손잡이가 힘차게 튀어나오는 장면은 인상 깊다.


테슬라 지나 4분기 예상 뛰어넘는 판매량

한 동안 악재로 잠잠하던 테슬라가 다시 기지개를 펴는 것 같다. 자난 4분기 모델S를 6900대나 판매했다고 한다. 대당 1억 잡고 6,900억 정도의 판매량을 올렸다. 조금 빠진다고 해도 6,000억은 넘을 것 같다. 예상은 6,000대를 팔 것으로 전망해 왔던 모양이다.



악재를 보니, 충전기에 화재 위험이 있었던 모양인데, 테슬라는 정면으로 돌파하는 모양이다.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연방고속도로안전관리국의 '리콜' 단어 사용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머스크 CEO는 트위터에 “리콜이란 표현은 리콜돼야 한다”며 “어떤 모델S도 물리적으로 리콜하지 않는다”고 올렸다. 테슬라는 지난달 무선인터넷으로 모델S 충전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했으며 새 충전기는 소포로 고객에게 배달된다. 머스크 CEO는 “테슬라로 모델S를 보낼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리콜보다는 업그레이드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901729_1496.html?mc=ns_004_00008

이번 미국의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로 인한 한파에 테슬라가 좋은 성능을 보여준 모양이다.  이 부분은 따로 포스팅 한다.

TESLA REVENUE EXPECTED TO EXCEED
GUIDANCE BY 20% IN FOURTH QUARTER
TUESDAY, JANUARY 14, 2014

PALO ALTO, Calif. – Tesla sales in the fourth quarter of 2013 were the highest in company history by a significant margin. With almost 6,900 vehicles sold and delivered, Tesla exceeded prior guidance by approximately 20%. A higher than expected number of cars was manufactured as a result of an excellent effort by the Tesla production team and key suppliers, particularly Panasonic.

The two key drivers of demand were the superlative safety record of the Model S and great performance under extremely cold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