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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5일 토요일

아직 죽지 않은 노트2

노트2도 업데이트가 아직 남아있는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하드웨어에 문제있다고는 생각지 않으나 노트2 SK모델은 공장 초기 젤리빈 버전이 제일 빠릿 빠릿 했던 것 같다. 저 사양에서도 잘 돌아간다는 킷캣이 부담스럽다..

아번 업데이트는 메세지 관련이라는데 몰래 다른 것도 손봐주었길 바란다.

업데이트 후 조금 빠릿해진 느낌이 든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기다리다 지쳐 포기한 노트2 킷캣 업데이트.. 드디어..

몇 일전에 노트2 업데이트 패키지가 배포되었다.
업데이트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 두 달 전에 이미 나온 것으로 들었는데..
더 늦어진 것이 아무래도 통신사 쪽의 앱 설치 관련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업데이트 후
전혀 바뀐 점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기존 노트2와 완전히 똑같음
새로운 맛은 돈 주고 사라는 것 같다.

눈에 띄는 것은 T전화가 설치 되었고 사용하라고 강요를 하고 있다.
사용 해본 결과, 구글 연락처와 연동이 되지 않아서 사용 안 하기로 결정.
SK에서 뭔가 방향 설정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폐쇄적인 서비스는 이제 그만~!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오늘 또 다시 노트2 업데이트(알람 동작 관련)가 진행되었다

얼마 전 노트2가 업데이트 된 뒤 오늘 또 다시 업데이트가 내려왔다.
뭔 업데이트를 이리 많이 하는지. 안드로이드는 MS의 윈도우가 아닌데..

아래 보이는 화면캡쳐처럼 알람 동작 관련 안정화 코드를 적용하였다고 한다.
단순 알람만 사용해서 딱히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간단히 업데이트 될 것 같아서 그냥 진행했고 별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노트2 안드로이드 4.4 킷캣 대응 업데이트 안내

삼성이 노트2를 킷캣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준비 중인가 보다.

1월 2일 오후 4시에 받은 업데이트 안내 메세지이다.
물론 오늘 일과 끝나고 나야 이번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노트2 젤리빈의 느림보 갤러리 문제와 연락처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한다.



LG가 G2를 킷캣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고 말이 많은 모양인데, 삼성은 얼마나 잘 해줄지 궁금하다.

소비자들은 빠른 업데이트보다 정확한 업데이트를 원하고 있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노트2 젤리빈 업데이트 후 나타나는 증세들과 해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12/31)

지난 12/11일 노트2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된 후 별일 없겠지 했는데 그렇지 않다.

추가: 거의 모든 문제들이 노트2를 종료 후 다시 시작하고 해결되는 듯 하다.(12/26)
     노트2 를 껐다가 켠 후 몇 일 지나니 가끔 씩 다시 연락처 문제가 생기고 있다. (12/31)


주로 사진을 많이 찍고 통화와 문자를 많이 보내고 하는데 노트2 업데이트 후 바로 나타난 게 갤러리가 눈에 띄게 느려지는 현상이다. 한 마디로 좀 기다려야 뜬다. 또 최근에 발견한 문제가 가끔 문자에서 바로 통화를 하려고 번호를 누르면 바로 바로 뜨지 않는데, 최대 1분 까지 기다린 적이 있다. 문자에서도 사람 이름 넣으면 바로 바로 검색이 되지 않고 한참 기다리게 만든다.  이번에 문자앱을 행아웃으로 옮겼는데 행아웃에서는 멈춤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난다.

오늘 부터 노트2 업데이트 후 나타나는 증세들을 하나 둘 씩 추가한다. 
내년에 킷캣으로 업데이트 된다고 하는 소문이 있는데 삼성에서 킷캣 작업을 하고 있지 노트2 젤리빈 최적화 작업을 할 거라 생각하지 않으므로 한동안 고생 좀 하게 생겼다. 


노트2 젤리빈 업데이트 후 나타나는 문제점들 요점 정리:
1. 갤러리 (느려짐)
2. 통화 연락처 검색 굉장히 느림
3. 문자 연락처 선택 굉장히 느림
4. 행아웃 반응 느림
5. 배터리 소비 굉장히 빠름
6. 걸려온 전화 번호의 이름이 안 보이고 번호만 표시됨
7. 전화가 안 받아지는 현상
8. 전화기가 뜨거워 지는 현상

*해결책으로 노트2를 종료 후 다시 시작한다. 다시 시작 후 갤러리를 제외한 거의 모든 문제들이 사라졌다.


1. 갤러리 문제
   한참 기다려야 사진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추가> 갤러리는 노트2를 다시 시작해도 계속 느리다. (12/28)

2. 연락처에서 이름이 바로 검색이 되지 않는다. 
10초 정도 기다려야 이름이 나타난다.




    여기까진 참을 만 하다. 
    위 화면에서 이름을 터치하면 아래와 같이 검은 화면에서 10초 이상 기다려야 한다. 




3. 문자앱에서 번호로 통화를 하려 하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1분 기다린 적도 있다.






4. 행아웃에서도 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또한 행아웃으로 문자 확인을 하는데 아래 스크린 캡쳐와 같이 아예 내용이 안 나온다. 
   그냥 나가버린다.


5. 눈에 띄게 빨라진 배터리 소모

6. 걸려온 전화 번호의 이름이 안 보이고 번호만 표시됨
    요즘 번호를 기억하면서 사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특히 영업하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온 전화인지 바로 알아야 하는 경우가 있을 텐 데. 
    난감하게 된 듯 하다. 



7. 전화가 안 받아지는 현상
     걸려온 전화를 아무리 통화 버튼을 밀어도 받아지지 않는다. 

8. 전화기가 굉장히 뜨거워 지는 현상
    영화관에서 영화 보고 나오는데 굉장히 뜨거워서 깜짝 놀랐다. 
    겁이 나서 일단 전화기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였다.


갤러리는 잠깐 기다리면 되는 문제이지만, 통화, 문자와 관련된 문제는 좀 심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추가: 거의 모든 문제들이 노트2를 종료 후 다시 시작하고 해결되는 듯 하다.(12/26)
       노트2 를 껐다가 켠 후 몇 일 지나니 가끔 씩 다시 연락처 문제가 생기고 있다. (12/31)

긴급 상황에서 어떻게 사람을 찾아서 연락을 한단 말인가?  

바로 알 수 있는 문제점인데 삼성이 왜 최적화를 하지 않고 배포를 했는지 알 수 가 없다. 최적화가 젤리빈에서 불가능 한 것인가? 삼성 이미지에 흠이 가는 것을 할 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문제점을 발견할 때마다 업데이트 한다. 



네이버쪽 미러 링크: http://blog.naver.com/ytaeklee/60205976709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다시 하나 구매하는 노트2 케이스 (넥서스 5 카메라 사용 - 사진 많음)

정정: 잘 보니, 통가죽이 아니고 그냥 레자(비닐) 제품입니다. 
        명칭도 노트2 다이어리 케이스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고치지 않았으니 참고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평촌 롯데백화점에 잠시 들렀다가 컨시어지에서 구매하게 된 노트2 케이스입니다.
구매 동기는 통가죽 제품으로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무척 쌌습니다. 노트2 통가죽 케이스가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케이스에 넣고 보니 괜찮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군요. 1개 구매에 6,900원 2개 구매에 9,?00원 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컨시어지에서 할인율을 크게 높여서 하고 있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네요 ^^



제품은 모비센스라고 아래 케이스에 나와있습니다. 두 번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노트2 케이스가 세 개나 되는군요 이제..ㅠㅠ

역시 통가죽 제품이라 두께가 좀 있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케이스가 커버형 범퍼케이스라서 두께에 대한 부담감은 없습니다. 통가죽 케이스라 하드타입 케이스라고 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만, 노트2 보호는 확실히 할 것 같습니다. 통가죽이 2미리 정도의 두께에 본체의 모서리 부분 보다 더 튀어 나오는 크기라서 떨어뜨려도 본체가 땅에 닿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노트2의 고질 병 (문제점) 인데, 케이스가 있던 없던, 옆 쪽으로 잡으면 실수로 볼륨 버튼 누르게 되는데 역시, 이 통가죽 케이스에서도 그 고질 병이 생길 거라 생각됩니다. 케이스 커버를 뒤고 뒤집어서 사용해도 크게 불편함은 없어 보입니다.

*한 가지 놓친 부분은 뷰커버가 아니라 항상 커버를 열어야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넥서스 5 카메라로 밤에 형광등 불빛 아래 찍은 거라서 질은 좋지 않습니다. 촬영 모드는 넥서스 5의 HDR+를 끄고 노멀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사진 찍는 동안 넥서스 5 카메라 작동하는 것 보고 꽤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넥서스 5 포커스도 빠릿빠릿하게 움직였습니다. 

제 포스팅이 늘 그렇듯 사진이 많습니다. 이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많으므로 요점을 정리하면.
1. 새로 싸게 구매한 통가죽 케이스가 두껍고 노트2도 보호하고 고급스럽다. 
2. 단점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뷰커버가 아니다.
3. 형광등 불빛 아래서 넥서스 5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이다. 


케이스에 담긴 통가죽 케이스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커버 형 범퍼 케이스입니다.


상자 뒤면 



하얀 비닐폼으로 조명이 어둡게 세팅 되었습니다.

투명 플래스틱 뒤면 커버입니다.

검은 통가죽으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플래스틱 뒤면 커버 부분입니다.

상당히 깔끔합니다. 
아래 보이는 흰색 스티커는 제거하지 않고 착용 시켰습니다.


갑작스런 파란색 조의 사진 색감


사용하지 않을 카드와 종이 넣는 공간

커버에 카드를 넣으면 당연히 액정 유리나 액정 보호필름에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두께로 인해 액정 유리에 부당을 줄 것입니다.







장착 모습입니다. 유격 없이 딱 맞습니다.














모서리도 확실히 보호 합니다.

약간 약해 보이는 노트2 펜 부분. 하지만 꽤 하드 합니다. 



커버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역시나 본체가 비스듬하게 됩니다.



카메라 역시 확실하게 보호할 것 같습니다.

스피커와 S펜 입출 부분


볼륨 버튼 부분


전원 버튼 부분

다시 한번 손에 쥔 모습. 잡아보면 하드 하지만 괘 고급스럽습니다.


이상 저렴하게 새로 구입한 노트2 케이스의 개봉 및 장착기였습니다.
카메라는 넥서스 5 카메라의 노멀 모드로 촬영하였습니다.


네이버쪽 미러 링크: http://blog.naver.com/ytaeklee/60205869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