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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9일 일요일

넥서스5 에 티맵 간단히 설치하기.. 티스토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딸과 폰을 바꾼 뒤 사용하던 앱이 날아가 버려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당장 네비가 필요한데 넥서스5에는 티맵이 없다ㅠㅠ

수작업으로 설치해야 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의외로 간단히 해결 되었다.

아래 티스토어 링크에서 티스토어 앱을 설치하고 티맵을 검색해서 설치하면 간단히 끝난다.

m.tstore.co.kr



2015년 8월 1일 토요일

액정이 망가진 넥서스5를 고쳤다. 비용이 138,500원 ㅠㅠ

1년 전 이미 액정이 깨진 채 딸아이가 사용하고 있던 넥서스5를 결국 한 번 더 떨어뜨려 화면을 망가뜨렸다. 그 동안 너무 어려운 폰 사줘서 고생한다고 쿠사리만 들어오고 있던 중인데 액정도 고치고 배터리도 교환해서 내가 직접 사용하기로 한다.



액정 고치러 가는 도중 찍은 망가진 넥서스5 모습들



다행이 집 주변에 LG서비스 센터가 있는 관계고 쉽게 방문해서 알아보니 흰 모델의 액정은 없고 스피커가 검은 모델밖에 없다고 해서.. 그냥 교환하라고 하였다.

아래 사진은 교환 전 신품 액정 부품이다. 넥서스5의 액정은 옆 테두리와 함께 일체 형으로 되어 있다.

앞면 모습

교체하기 전 신품 배터리.. 오래 사용해야 할텐데..

액정과 배터리를 교체한 후의 모습.. 완전 신품으로 탈바꿈 되었다.

뒷 모습

딸 아이에게는 간단한 폰을 하나 사주고 넥서스5는 내가 접수한다.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넥서스5 롤리팝 5.0.1 업데이트..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얼마 전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공개 후 얼마 있다 다시 5.0.1 업데이트가 넥서스5에서 이루어졌다.

*지난번에 올린 넥서스5 롤리팝 작동 동영상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4/11/nexus5-rollipop-working-video-5.html

0.0.1의 마이너 업데이트라 그런지 무슨 변화가 있는지는 찾을 수가 없다.








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Nexus5 Rollipop working video 넥서스5 롤리팝 작동 동영상

넥서스5 롤리팝 업데이트 후 작동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긴다.
전체적으로 작동 속도는 킷캣과 비교해서 크게 차이 없다.
약간 느려진 것 같은 느낌은 든다 만, 기분 탓 일 수도 있다.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넥서스5 레드 화이트 블랙 패밀리 사진들

이번 구글과 LG의 넥서스5 레드 모델은 여자나 남자나 홀딱 반하게 만든 모델임이 틀림없다. 
남자가 그냥 가지고 다니기는 그렇고 케이스와 함께 하거나, 여자 친구나 여동생 또는 누나에게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의 모델이다.


아래 말처럼 삶이 컬러풀 해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자들한테 꾀나 인가가 많을 것 같다. 소장가치가 있어보인다.
우리 따님이 보시고 바로 인상이 찡그러지시더니. 넥서스5는 화이트가 제일 좋아.. 제일 좋아.. 큰 소리 내고 나가 버리셨다.

넬서스5 패밀리(레드, 블랙, 화이트)의 함께 찍은 사진들
출처> 더버지
http://www.theverge.com/2014/2/7/5389958/nexus-5-family-photos

위 링크에 더 많은 사진들이 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넥서스5 케이스

이번에 구매한 넥서스5 케이스 (그레이 컬러)

넥서스5 의 경우는 케이스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딸 아이 폰이고 자주 떨어뜨리는 성격이라 폰 보호가 목적이다. 
예쁜 폰의 뒤 화이트 색상을 가리고 싶지 않아서 뒤 판이 투명인 제품으로 선택했다. 
나중에 좋은 그림이나 사진을 재단해서 뒤 면에 넣을 수 있다.

선택은 요놈으로 결정 되었다. 
넥서스5 케이스에 대한 많은 정보가 없어서 불필요하게 비싼 제품으로 선택하고 싶진 않았다.
충격으로부터 보호가 첫째 이다.


요점:
1. 가성비 좋은 제품
2. 약간 싸구려 느낌이 난다.
3. 식탁에서 떨어뜨려도 문제 없었다(모든 경우를 말하는 것이 아님).


내용물
불루한 필름은 뒤 판 사진 재단 용 이다 (선택).



노트2 범퍼케이스에서 버튼 누르는 고생을 했던 터라 버튼 누르는 곳부터 본다. 
다행이 잘 눌리게 처리되어 있다.

노트2 범퍼 케이스도 요렇게 튜닝을 해야 할 듯 하다.




테두리 처리가 매끄럽지 않아서 고무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롭다. 즉 싸구려 티가 난다.


두께는 케이스를 씌어도 그리 두껍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래쪽 두께 


역시 거칠고 날카로운 아래쪽 테두리

거친 위 쪽 

모서리

모서리 마감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정도



두께




아직 뒤 판과 안쪽 보호 비닐을 벗기지 않고 있다.
사진에서 보듯 바닥 쪽 네 모서리가 약간 두껍게 만들어져서 바닥에 폰을 놓았을 경우 스크리치로 부터 보호하게 된다.

약간 두툼하다.



끝으로 아직 떼어내지 않은 넥서스 5 정품 액정 보호 필름이다.
액정 보호 필름이 잘 못 사면 지문이 많이 묻고 반사가 많이 되고 해서 고생 많이 하는 터라 일단 넥서스 5 와 함께 딸려온 정품 필름을 그냥 쓰기로 한다. 요놈이 의외로 가운데 NEXUS 5 글자만 빼면 반사 방지 코팅도 되어 있는 상당히 좋은 보호 필름이다.
딸 아이도 일단 그냥 쓰기로 했다.

이 케이스를 넥서스5에 씌어보고 느낀 것이 폰을 튼튼하게 보호해 줄 것 같진 않게 생겼다 이다. 고무 재질의 테두리가 좀 얇게 느껴진다. 
하지만 일부러 폰을 던지지 않는다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충격으로부터는 충분히 보호해 줄 것이란 생각이다.
벌써 딸 아이가 식탁에서 바닥으로 한 번 떨어뜨렸다. 다행이 별일은 없었다.
제발 좀 이번에는 별 탈없이 오래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