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6일 목요일

그랜저 30주년 기념 한정판 더 타임리스 에디션

그랜저 30주년 기념 한정판 더 타임리스 에디션

5월 9일부터 선착순 500대 한정 판매하고 있다.

네이비와 브론즈 인테리어 톤이 상당히 고급스럽다.

3.0 V6 GDi + 6단 기본 가격이 36,800,000원
두 가지 옵션(풀)을 선택하면 40,020,000원으로 살짝 4천을 넘는다.




인테리어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터보차 관리 방법 - 현대자동차 설명서

현대자동차 설명서가 말하는 터보차 관리 방법

차종: LF 쏘나타



2016년 4월 7일 목요일

테슬라 모델 3 앞뒤 트렁크 모습

테슬라 모델 3 역시 모델 S 와 같이 트렁크가 앞뒤에 두개가 있다.
뒤쪽 트렁크가 루프글래스의 생김새로 보아 입구가 작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역시나 열리는 모습을 보니 입구가 작고 깊숙히 밀어 넣어야 되는 구조로 다소 불편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앞쪽 트렁크도 있으니 불편 쯤이야..






앞쪽 트렁크의 모습
가방 하나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현대자동차 순정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2016년 1차)

2016년 1차 현대 순정 내비 업데이트 발표

블루멤버스 ->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링크

*내비 업데이트 하기 전에 자동차에서 SD 카드를 뽑아 와서 PC에 꽂아 놓고 진행한다.

SD 카드가 PC에 인식이 되었으면 전에 설치해 놓은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면 간단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포맷(권장 사항)에 체크를 해놓아 SD카드를 포맷하도록 하였다.

업데이트 파일이 6.0GB나 되어 시간이 꽤나 걸린다.

중간에 멈추어 프로그램을 종료해 버렸다.
업데이트 SD카드가 망가질 까봐 걱정했는데 다시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니 다행히 별 탈없이 진행되었다.


늦은 시간(자정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1시간 정도나 걸려 다운로드가 종료하였다.
꽤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 받고 있는 모양이다.

지금부터는 차 안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려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업데이트 된 모습은 찍지 못하였고 과정만 남기는 것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마친다.
하루 사용해본 것으로는 아직 변화를 찾지 못하였다.
순정 내비 업데이트 과정의 문제는 기존 세팅 값들과 블루투스 관련 페어링 등 모두 다 초기화 된다고 보면 된다.

이상!


2016년 4월 1일 금요일

테슬라 모델3 발표(미국 3/31).. 한국도 예약 가능하다

드디어 테슬라 모델3가 오늘(미국 31일 저녁) 발표되었다.
한국에서도 예약을 받아주는 것을 보니 직접 들어올 모양이다.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LF쏘나타 뒷 유리 천정 뚜두득 소리(동영상)를 없애기 위한 노력.. 그러나..

LF쏘나타 뒷 유리 천정 뚜두득 소리(동영상)를 없애기 위한 노력.. 그러나..

3천 짜리 차 사고 소가 모는 달구지를 타고다닌다는 느낌이 들면 어떨까?

딱 한 달 정도 아무 소리도 안 났다.
차가 뒤틀리면 뒷 유리에 맞닿는 곳에서 나는 소리 같다.
쿠션 스폰치로 트렁크쪽 유리 몰딩을 살짝 높여도 보고 WD-40으로 유리 4면 테두리 몰딩 전체에 분사를 하여도 보고 했으나 결과는 똑같다.

아무 변화가 없다.

더 이상 해볼 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업소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제부터 예약도 해야하고 휴가도 잡아야하고.. 하루에 끝날 수나 있을지 원..
뒷 유리를 떼어 냈다 다시 붙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트렁크 아래로 WD-40 기름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휴지를 끼워 놓은 모습
유리 몰딩 아래에 쿠션 스폰치를 밀어 넣은 모습

유리 가운데 부분에도 쿠션 스폰치를 밀어 넣어 공간을 살짝 높여 놓았다.


마지막으로 뚜두득 소리의 리얼한 동영상
방지턱을 앞으로 뒤로 넘으며 소음을 발생시키며 담았다.

2016년 3월 24일 목요일

BMW 528i 2일간 조수석 시승기

퇴근 실 함께 집 근처까지 태워주는 직원의 벤츠 E 가 접촉사고가 나는 바람에 보험 대차로 BMW 528i 를 신청하여 몇일 간 528i 조수석 시승을 하는 기회가 생겼다.


1일

주차장에서 나오는 첫 모습을 보고 생각보다 전면에서 본 폭이 큰 것에 놀랐다.
앞 문을 연 순간 어라.. 몇 번을 닫았다 열었다.. 너무 가볍게 열리고 닫히는 것에 첫 느낌이 정말 좋은 고급차라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문짝이 깃털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이다.

3분 정도 주행하는 동안 느낀점
1. 초반 출발시 살짝 노킹의 떨림이 느껴진다.
2. 노면 소음이 제법 올라오는 점에 놀랐다. BMW이잖아..
3. 4기통 엔진 소음이 거슬리게 들린다.
4. 서스펜션이 꽤 하드하다.
5. 네비게이션은 아찔하다.
6. 트립컴퓨터 조작을 조그셔틀로 조절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상 적인 접근으로 평소 생각하던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네비 화면 터치는 작동하지 않는다.
7. 컴포트 모드와 스포트 모드의 서스 변화가 조금 느껴지나 짧은 시간이라 잘 모르겠다.
8. 오토홀드 기능은 정말 편리하다.

2일

사실 첫 날 직원 왈 차는 아무리 좋아도 30분 지나면 똑같아진다고..

역시나 깃털 문짝이 열고 닫힘에 매료되어 활홀감을 느끼기 까지 했다.
출발하면서 사이드 미러가 펼쳐진다.

언덕을 거의 오르는 순간 약간 패인 곳을 지나는 순간 쿵 쿵.. 헉 헉..
서스가 너무 하드하다... <컴포트 모드>

2일 째 조수석 시승기는 길이 막혀 달리는 느낌은 느낄 수 없었고 꽤 크게 올라오는 노면 소음만 감상하면서 끈이 났다. 대체 타이어 모델이 뭔지..

역시 조용한 차는 벤츠인가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다.
이 정도 소음이면 쏘나타와 크게 차이가 없다.
뒷자리에 타 보진 않았지만 적당한 크기이고 마감은 고급차 답게 꽤 잘 되어있다.
선루프 작동도 파노라마는 아니지만 내부 커튼까지 닫으면 외부 소음은 들리지 않는다.
내일은 타이어 모델부터 확인을 해야겠다.

*자동차는 문화이다.
 아무리 차가 형편없어도 벤츠 BMW 아우디이면 내 차가 제일 좋은 것이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