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0일 목요일
자동차 실내 청소기로 구매한 보쉬 무선청소기 BOSCH GAS 14.4V-LI 도착
자동차 실내 청소기로 구매한 보쉬 무선청소기 BOSCH GAS 14.4V-LI 도착
자동차 실내 진공 청소기 한 번 돌리려번 가능한 곳 찾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
해서 찾아보다 흡입력이 좋다 집에서도 쓸 수 있고 자동차에서도 쓸 생각으로 비싼 보쉬 GAS 14.4V-LI로 질렀다. 항상 사고 나면 실수가 있는 법.. 찾아보니 18볼트 짤리 GAS 18V-LI 모델도 있는 것이 아닌가ㅠㅠ 14.4볼트와 18볼트가 무슨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흡입력은 아주 약간 18V가 세나 숫자상 일뿐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아래 내용물은 2A 배터리와 AL 1860 CV 충전기의 모습이다.
충전기 보고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다. 엄청큰 놈이다 ㅠㅠ
2A 배터리를 청소기 본체에 조립한 모습
배터리와 비교해도 1860 충전기는 몹시 크다.
개구리 암놈에 숫놈이 올라타 있는 것 같다.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로 15분 정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중 배터리가 30도 이상 올라가면 팬이 작동하여 배터리를 적당한 온도로 식혀준다.
연장관과 바닥 청소기를 연결한 모습
작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2A 짜리 배터리는 크게 무겁지 않고 완충 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 자동차 청소기 고르다 집에서도 활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보쉬 GAS 14,4V-LI 모델이다.
사용기는 나중에 올린다.
자동차 실내 진공 청소기 한 번 돌리려번 가능한 곳 찾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
해서 찾아보다 흡입력이 좋다 집에서도 쓸 수 있고 자동차에서도 쓸 생각으로 비싼 보쉬 GAS 14.4V-LI로 질렀다. 항상 사고 나면 실수가 있는 법.. 찾아보니 18볼트 짤리 GAS 18V-LI 모델도 있는 것이 아닌가ㅠㅠ 14.4볼트와 18볼트가 무슨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흡입력은 아주 약간 18V가 세나 숫자상 일뿐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아래 내용물은 2A 배터리와 AL 1860 CV 충전기의 모습이다.
충전기 보고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다. 엄청큰 놈이다 ㅠㅠ
2A 배터리를 청소기 본체에 조립한 모습
배터리와 비교해도 1860 충전기는 몹시 크다.
개구리 암놈에 숫놈이 올라타 있는 것 같다.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로 15분 정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중 배터리가 30도 이상 올라가면 팬이 작동하여 배터리를 적당한 온도로 식혀준다.
연장관과 바닥 청소기를 연결한 모습
작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2A 짜리 배터리는 크게 무겁지 않고 완충 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 자동차 청소기 고르다 집에서도 활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보쉬 GAS 14,4V-LI 모델이다.
사용기는 나중에 올린다.
2016년 3월 3일 목요일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컬렉션' 트림 추가와 4월 그랜저 한정판 모델 출시 예정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컬렉션' 트림 추가와 4월 그랜저 한정판 모델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작년 쏘나타 탄생 30주년 기념 한정판 와일드 버건디를 출시한 뒤 올해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트림과 한정판 모델을 출시한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 중심의 상품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그랜저 ‘컬렉션’ 트림을 선보이고 3월 2일(수)부터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그랜저 ‘컬렉션’트림은 2.4가솔린, 3.0가솔린, 2.2디젤 모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사양을 재구성한 신규 트림으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2.0 등을 기본 적용했다.
그랜저 트림 비교
모델별로 살펴보면 2.4 가솔린 모델의 ‘HG240 모던 컬렉션’ 트림은 ‘HG240 모던’트림의 기본 품목 외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를 추가 기본사양으로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3,033만원의 가격으로 사양가치 대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3.0 가솔린 모델의 경우 ‘HG300 프리미엄 컬렉션’은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 ▲뒷좌석 후방 커튼 ▲뒷좌석 도어 커튼 을 추가하고 3,416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HG300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도 3,838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아울러 2.2 디젤 모델의 경우 ‘HG220 모던 컬렉션’과 ‘HG220 프리미엄 컬렉션’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장착하고 각각 3,303만원, 3,578만원의 가격에 선보인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986년 출시 이후 그랜저는 약 30년 동안 국내서 누적 판매 145만대를 달성하는 등 고객들께 큰 사랑을 받아왔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컬렉션’트림을 출시한 것”이라며 “올해 4월 그랜저 한정 모델 출시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14#close
현대자동차가 작년 쏘나타 탄생 30주년 기념 한정판 와일드 버건디를 출시한 뒤 올해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트림과 한정판 모델을 출시한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 중심의 상품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그랜저 ‘컬렉션’ 트림을 선보이고 3월 2일(수)부터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그랜저 ‘컬렉션’트림은 2.4가솔린, 3.0가솔린, 2.2디젤 모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사양을 재구성한 신규 트림으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2.0 등을 기본 적용했다.
그랜저 트림 비교
모델별로 살펴보면 2.4 가솔린 모델의 ‘HG240 모던 컬렉션’ 트림은 ‘HG240 모던’트림의 기본 품목 외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를 추가 기본사양으로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3,033만원의 가격으로 사양가치 대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3.0 가솔린 모델의 경우 ‘HG300 프리미엄 컬렉션’은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 ▲뒷좌석 후방 커튼 ▲뒷좌석 도어 커튼 을 추가하고 3,416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HG300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도 3,838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아울러 2.2 디젤 모델의 경우 ‘HG220 모던 컬렉션’과 ‘HG220 프리미엄 컬렉션’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장착하고 각각 3,303만원, 3,578만원의 가격에 선보인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986년 출시 이후 그랜저는 약 30년 동안 국내서 누적 판매 145만대를 달성하는 등 고객들께 큰 사랑을 받아왔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컬렉션’트림을 출시한 것”이라며 “올해 4월 그랜저 한정 모델 출시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14#close
2016년 3월 1일 화요일
함박눈이 내리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3,000km를 넘긴 쏘나타 1.6터보 와일드 버건디
함박눈이 내리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3,000km를 넘긴 쏘나타 1.6터보 와일드 버건디
2월 27일과 28일 쏘나타 1.6 터보 와일드 버건디를 타고 안면도 여행을 출발해 2일 째 오전부터 비가오다 눈으로 바뀌고 점심만 먹고 서둘러 집으로 향하긴 했으나 함박눈으로 서해안 고속도로는 꽉 막히고 서산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하면서 찍은 버건디의 모습이다.
이날 서해안 지방에는 정말 눈이 많이 왔다.
3,000km 를 넘긴 모습
1일째(27일) 길이 훤하게 뚫려 있어 살짝 밟아본다는 것이 계기판 180km/h 정도 까지 밟아보게 되었다. LF쏘나타는 고속 주행성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살짝 180을 맛보고 온 것으로 뭔가 느낌을 말할 시간은 갖진 못했다. 다만 160부터 바람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확인 하였다.
2일째(28일)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측후방(BSD) 경보 시스템 에러가 표시되더니 작동을 안 하는 것 같아 갓길에 세우고 시동을 다시 거니 다시 작동을 하였다. 눈이 오니 여러가지가 문제로 나타나는 것 같았다.
1.6터보가 1,600cc 의 소형 자동차 사이즈의 엔진을 장착했으나 차는 중형이듯 연비도 일반 중형과 같다고 보면 된다. 공식 복합 연비가 12Km/L 이나 실제 타보니 대략 8-9km/L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스포츠 모드와 노멀 모드를 상황에 따라 선택하며 사용하고 있다.
현재 버건디의 가장 큰 문제점이 덜컹거리는 도로에서 뒤쪽 창과 천정 부근에서 찌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고 있다. 블랙박스 케이블도 소리 발생에 한 몫 했는데 지금 블랙박스 케이블은 스폰치로 감싸 놓았고 계속 소리 변화를 살피고 있는 중이다.
순정 8인치 네비게이션의 지도 표시는 티맵과 비교해 너무 복잡하게 표시되고 있다. 티맵의 경우 정말 심플하게 평면으로 표시되어 굉장히 직관적이다. 빨리 순정 네비게이션도 지도의 모양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상.. 버건디 3,000km 주행을 넘기면서
2월 27일과 28일 쏘나타 1.6 터보 와일드 버건디를 타고 안면도 여행을 출발해 2일 째 오전부터 비가오다 눈으로 바뀌고 점심만 먹고 서둘러 집으로 향하긴 했으나 함박눈으로 서해안 고속도로는 꽉 막히고 서산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하면서 찍은 버건디의 모습이다.
이날 서해안 지방에는 정말 눈이 많이 왔다.
3,000km 를 넘긴 모습
1일째(27일) 길이 훤하게 뚫려 있어 살짝 밟아본다는 것이 계기판 180km/h 정도 까지 밟아보게 되었다. LF쏘나타는 고속 주행성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살짝 180을 맛보고 온 것으로 뭔가 느낌을 말할 시간은 갖진 못했다. 다만 160부터 바람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확인 하였다.
2일째(28일)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측후방(BSD) 경보 시스템 에러가 표시되더니 작동을 안 하는 것 같아 갓길에 세우고 시동을 다시 거니 다시 작동을 하였다. 눈이 오니 여러가지가 문제로 나타나는 것 같았다.
1.6터보가 1,600cc 의 소형 자동차 사이즈의 엔진을 장착했으나 차는 중형이듯 연비도 일반 중형과 같다고 보면 된다. 공식 복합 연비가 12Km/L 이나 실제 타보니 대략 8-9km/L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스포츠 모드와 노멀 모드를 상황에 따라 선택하며 사용하고 있다.
현재 버건디의 가장 큰 문제점이 덜컹거리는 도로에서 뒤쪽 창과 천정 부근에서 찌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고 있다. 블랙박스 케이블도 소리 발생에 한 몫 했는데 지금 블랙박스 케이블은 스폰치로 감싸 놓았고 계속 소리 변화를 살피고 있는 중이다.
순정 8인치 네비게이션의 지도 표시는 티맵과 비교해 너무 복잡하게 표시되고 있다. 티맵의 경우 정말 심플하게 평면으로 표시되어 굉장히 직관적이다. 빨리 순정 네비게이션도 지도의 모양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상.. 버건디 3,000km 주행을 넘기면서
3월 1일 삼일절 이케아는 대박을 누리고 있는 듯 하다
3월 1일 삼일절 이케아는 대박을 누리고 있는 듯 하다. 3월 첫 날인 삼일절 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에 몰려들어 왔다. 신학기가 시작하는 탓도 있겠고 연말정산 환급금을 이케아에서 쓰고 있는 듯 하다.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2,000 km 를 넘기며.. LF 쏘나타 1.6T 터보 한정판 (와일드 버건디) 시승
한정판 LF 쏘나타 1.6T 와일드 버건디를 인수한 지난 11월 25일 이후 2달이 지나 2월 드디어 주행거리 2,000km 를 넘겼다. 2,000km 까지는 차를 길들이는 시기로 개인적으로 정해져 있는 바 가급적 3,000 rpm이 넘지 않는 범위에서 타느라 꽤 신경 쓰며 차를 몰았으나 지나고 보니 평상시 대로 운전해도 별 무리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속도를 위해 차를 운전하는 것이 아니고 이동 수단과 가끔 기분 전환(드라이브) 정도를 위해 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달리진 않는다.
2,000km 까지 오며 정착한 계기판 모습
네비게이션 표시, 스포트 모드와 노멀 모드를 적절히 사용
출발시 노멀 모드 사용
무거운 핸들과 더욱 향상된 주행성
트립연비 따위 관심 없다
연비
버건디 공식 복합연비 12km/h -> 확인
1,000km 까지 연비(트립) -> 확인
2,000km 연비(주유량 기준)
가속감
노멀모드에서도 충분한 가속 감을 느낄 수 있다. 스포트 모드로 하면 기어 포지션이 한 단 내려간다. 따라서 한 층 스포트한 가속감을 즐길 수 있다.
주행감 1
처음 차량은 인도 받고 출렁임 때문에 별 별 생각이 다 들었고 DCT는 클러치 방식이라 수동 몰 때와 원래 비슷한 거야.. 저속 튀어나감과 급 엔진브레이크.. 뇌 속에 주입하고 있었으나 설명서 대로 1,500km 정도.. 실제로는 800km 정도에서 출렁임은 거의 없어졌다. 주말에만 버건이를 모는 관계로 초반 살짝 저속 튀어나가는 현상은 적응이 안된다.. 이는 회사차 제네시스 BH380보다는 덜 하다. BH380도 출발시 튀어나감 현상이 많고 적응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가속감은 버건디가 훨씬 좋다.
일단 버건디 주행감은 별로 흠 잡을 것이 없다. 일상 주행 중 일반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언더스티어도 거의 느낄 수 없다. 반면 일상 주행에서경험하기 힘든 오버스티어는 경험할 수 없고 경험할 일도 없을 것 같다. 차체의 무게 분산과 앞뒤 서스펜션 등 셋팅이 잘 되어 있는 듯 하다. 실제로 LF쏘나타 1.6T 의 엔진 룸을 보면 미니 엔진이 들어 있어 앞 쪽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 같다. 버건디는 기존 1.6 터보의 서스펜션을 튜닝해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높였다고 하는데 1.6 터보와 별 차이 없기를 바란다. 실제 버건디의 고속 주행감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140km 으로 달려도 속도감을 별로 느끼수 없다. 150km 정도 되어도 눈으로 보이는 속도감 때문에 속도계를 보고 150k 를 달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160km 까지 한번 살짝 밟아 본 적이 있는데 전혀 불안감을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노면 소음은 꽤 올라온다. 매일 함께 퇴근하는 직원 벤츠E와 너무 차이 난다.
주행감 2 (MDPS)
버건디에는 기존 1.6 터보에 장착되어 있는 C-MDPS의 모터의 응답성능을 개선해 탄력감 있는 핸들링을 맛볼 수 있게 셋팅되어 있다. <아래 현대 공식 30주년 와일드 버건디 링크 참조> 그래서 인지 아직 크게 핸들링이 거슬릴 정도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회사 차가 구형 제네시스 BH380인데 확실히 유격과 직진성에서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버건디 구매 전 일반 1.6터보 시승할 때도 크게 문제 점을 느낀 점은 없었다 하지만 이 때는 30분 정도의 시내 주행이 전부였다.
주행감 3 (DCT+패들시프트)
7단 DCT는 변속 충격이 전혀 없고 발 빠르게 변속이 작동한다. 급 출발 및 저속 출발에서도 상황에 맞게 잘 변속해 준다. 또한 패들시프트와 궁합도 잘 맞아 패들시프트 업다운 시 착착 변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평상시 패들시프트를 자주 사용하기 위해 (있는 기능은 다 사용한다) 스포트 모드에서 한 단 위로 올려 사용할 경우가 많다. 패들시프트는 매뉴얼 모드로 바꾸지 않아도 주행 중에 변속이 가능해서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요즘은 50km 이상에서는 주로 스포트 모드로 바꿔서 주행을 한다. 저속에서는 노멀모드 출발을 하고 50km 이상에서 스포트로 주행을 바꾸거나 아님 그냥 스포트 모드로... 스포트 모드는 보통 기어가 1단 정도가 내려가서 rpm이 노멀보다 많이 올라가 주행 중에 좀 거슬릴 때가 많아 바로 1단을 올려 버린다. 주행 중 상황에 따라 적당히 기어 단수를 변동해 가면서 사용한다. 쏘나타 가격에서 패들시프트를 맛 볼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브레이크
딱히 급 브레이크를 밟을 일이 없어 제동력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초반에 제동이 많이 걸리는 세팅? 때문에 급 감속으로 함께 탄 가족은 항상 불만이 많다. 지금까지 브레이크에 큰 불만은 없다.
*재규어 XKR(5,000cc V8 스포츠카)도 초반 제동이 크게 세팅되어 있어 꽤 출렁이며 타본 경험이 있다. 스포츠 타입 모델들은 브레이크가 초반 제동력이 크게 셋팅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승차감
버건디는 하드한 서스펜션으로 동승자가 좀 딱딱한 승차감을 느끼는 것 같다. 지금은 아니지만 초반 DCT 쿨럭임(지금은 사라짐)과 브레이크의 초반 제동이 많이 걸리는 문제로 뒷자리에서 멀미가 난다고 불만을 듣기도 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주행 소음 꽤 올라온다. 제일 큰 불만 사항이다.
공조장치
크게 문제 점은 없이 상식적으로 작동하는 공조장치. 일반 적인 자동 에어컨으로 썬루프와 연동되어 외기 내기가 바뀌는 점은 재미있고 잘 사용 중이다. 현대만 그런 것인지 다른 마이커의 차종도 이런지 궁금하다. 블루링크로 시동을 걸 때 항상 공조장치가 켜지는 것은 별로 이고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파노라마 썬루프
구매 전 옵션에서 제외할까 망설였는데.. 전에도 말 했지만 파노라마 선루프는 정말 좋다. 뛰어난 개방감 실내 환기.. 특히 외부 공기가 뒷자리에 많이 들어오지 않아 겨울에도 열고 다닐 수 있다. 썬루프 잡소리는 아직 안 나고 있다. 언젠가 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이다. *기다리는 썬루프 잡소리는 나지 않고 뒷유리? 트렁크? 쪽에서 나는 소리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중이다.
오디오
음악을 차에서 별로 듣지 않는 관계로 편의 성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르겠으나 JBL스피커 불만 없다.
편의장치
BSD(측 후방 감지 센서) 는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된다. 따로 광각 사이드 미러가 필요 없다.
잡소리
1,000km 정도를 넘기면서 뒤쪽에서 삐그덕 덜그럭 찌그덕 잡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지금도 원인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렁크 짐을 정리해서 소리 나지 않게 해 놓고도 소리가 난다. 지금 의심이 가는 부분은 뒷 유리와 트렁크 윗 부분이 닿는 부분에서 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차량관리
세차는 첫 세차부터 자동세차기를 이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동세차기를 들어가면 차 표면에 잔기스가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자동세차기가 빗자루갈 비슷한 재질이 돌아가며 세차를 해 차에 많은 기스를 만들었지만 요즘 자동 세차기들은 천 재질로 내부에서 돌아가며 세차를 하기 때문에 기스가 별로 나지 않는다. 오히려 손세차로 할 경우 잔기스가 많이 생길 수 있다. 집 근처에 SK주유소는 주유 관계없이 4천원에 세차 후 직접 걸래도 제공해 물기를 닦아 낼 수 있는 곳이 있고 다른 GS주유소는 3천원(주유시)에 내부 진공청소기도 진행해 주는 곳이 있어 이 두 곳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 중이다.
*손세차는 경험상 믿을 수 없어 맡기지 않는다.
LF 쏘나타를 타고 바뀐 점
차를 매일 세워 놓는 관계로 주말에 차가 주차장에 있는 꼴이 보기 싫어 주말에 계속 돌아다니고 있다. 1년 1만 킬로 이상 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 와일드 버건디 2천 킬로를 넘기며 느낀 점을 남긴다.
현대자동차 공식 쏘나타 30주년 와일드 버건디 링크
2,000km 까지 오며 정착한 계기판 모습
네비게이션 표시, 스포트 모드와 노멀 모드를 적절히 사용
출발시 노멀 모드 사용
무거운 핸들과 더욱 향상된 주행성
트립연비 따위 관심 없다
연비
버건디 공식 복합연비 12km/h -> 확인
1,000km 까지 연비(트립) -> 확인
2,000km 연비(주유량 기준)
가속감
노멀모드에서도 충분한 가속 감을 느낄 수 있다. 스포트 모드로 하면 기어 포지션이 한 단 내려간다. 따라서 한 층 스포트한 가속감을 즐길 수 있다.
주행감 1
처음 차량은 인도 받고 출렁임 때문에 별 별 생각이 다 들었고 DCT는 클러치 방식이라 수동 몰 때와 원래 비슷한 거야.. 저속 튀어나감과 급 엔진브레이크.. 뇌 속에 주입하고 있었으나 설명서 대로 1,500km 정도.. 실제로는 800km 정도에서 출렁임은 거의 없어졌다. 주말에만 버건이를 모는 관계로 초반 살짝 저속 튀어나가는 현상은 적응이 안된다.. 이는 회사차 제네시스 BH380보다는 덜 하다. BH380도 출발시 튀어나감 현상이 많고 적응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가속감은 버건디가 훨씬 좋다.
일단 버건디 주행감은 별로 흠 잡을 것이 없다. 일상 주행 중 일반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언더스티어도 거의 느낄 수 없다. 반면 일상 주행에서경험하기 힘든 오버스티어는 경험할 수 없고 경험할 일도 없을 것 같다. 차체의 무게 분산과 앞뒤 서스펜션 등 셋팅이 잘 되어 있는 듯 하다. 실제로 LF쏘나타 1.6T 의 엔진 룸을 보면 미니 엔진이 들어 있어 앞 쪽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 같다. 버건디는 기존 1.6 터보의 서스펜션을 튜닝해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높였다고 하는데 1.6 터보와 별 차이 없기를 바란다. 실제 버건디의 고속 주행감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140km 으로 달려도 속도감을 별로 느끼수 없다. 150km 정도 되어도 눈으로 보이는 속도감 때문에 속도계를 보고 150k 를 달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160km 까지 한번 살짝 밟아 본 적이 있는데 전혀 불안감을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노면 소음은 꽤 올라온다. 매일 함께 퇴근하는 직원 벤츠E와 너무 차이 난다.
주행감 2 (MDPS)
버건디에는 기존 1.6 터보에 장착되어 있는 C-MDPS의 모터의 응답성능을 개선해 탄력감 있는 핸들링을 맛볼 수 있게 셋팅되어 있다. <아래 현대 공식 30주년 와일드 버건디 링크 참조> 그래서 인지 아직 크게 핸들링이 거슬릴 정도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회사 차가 구형 제네시스 BH380인데 확실히 유격과 직진성에서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버건디 구매 전 일반 1.6터보 시승할 때도 크게 문제 점을 느낀 점은 없었다 하지만 이 때는 30분 정도의 시내 주행이 전부였다.
주행감 3 (DCT+패들시프트)
7단 DCT는 변속 충격이 전혀 없고 발 빠르게 변속이 작동한다. 급 출발 및 저속 출발에서도 상황에 맞게 잘 변속해 준다. 또한 패들시프트와 궁합도 잘 맞아 패들시프트 업다운 시 착착 변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평상시 패들시프트를 자주 사용하기 위해 (있는 기능은 다 사용한다) 스포트 모드에서 한 단 위로 올려 사용할 경우가 많다. 패들시프트는 매뉴얼 모드로 바꾸지 않아도 주행 중에 변속이 가능해서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요즘은 50km 이상에서는 주로 스포트 모드로 바꿔서 주행을 한다. 저속에서는 노멀모드 출발을 하고 50km 이상에서 스포트로 주행을 바꾸거나 아님 그냥 스포트 모드로... 스포트 모드는 보통 기어가 1단 정도가 내려가서 rpm이 노멀보다 많이 올라가 주행 중에 좀 거슬릴 때가 많아 바로 1단을 올려 버린다. 주행 중 상황에 따라 적당히 기어 단수를 변동해 가면서 사용한다. 쏘나타 가격에서 패들시프트를 맛 볼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브레이크
딱히 급 브레이크를 밟을 일이 없어 제동력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초반에 제동이 많이 걸리는 세팅? 때문에 급 감속으로 함께 탄 가족은 항상 불만이 많다. 지금까지 브레이크에 큰 불만은 없다.
*재규어 XKR(5,000cc V8 스포츠카)도 초반 제동이 크게 세팅되어 있어 꽤 출렁이며 타본 경험이 있다. 스포츠 타입 모델들은 브레이크가 초반 제동력이 크게 셋팅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승차감
버건디는 하드한 서스펜션으로 동승자가 좀 딱딱한 승차감을 느끼는 것 같다. 지금은 아니지만 초반 DCT 쿨럭임(지금은 사라짐)과 브레이크의 초반 제동이 많이 걸리는 문제로 뒷자리에서 멀미가 난다고 불만을 듣기도 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주행 소음 꽤 올라온다. 제일 큰 불만 사항이다.
공조장치
크게 문제 점은 없이 상식적으로 작동하는 공조장치. 일반 적인 자동 에어컨으로 썬루프와 연동되어 외기 내기가 바뀌는 점은 재미있고 잘 사용 중이다. 현대만 그런 것인지 다른 마이커의 차종도 이런지 궁금하다. 블루링크로 시동을 걸 때 항상 공조장치가 켜지는 것은 별로 이고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파노라마 썬루프
구매 전 옵션에서 제외할까 망설였는데.. 전에도 말 했지만 파노라마 선루프는 정말 좋다. 뛰어난 개방감 실내 환기.. 특히 외부 공기가 뒷자리에 많이 들어오지 않아 겨울에도 열고 다닐 수 있다. 썬루프 잡소리는 아직 안 나고 있다. 언젠가 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이다. *기다리는 썬루프 잡소리는 나지 않고 뒷유리? 트렁크? 쪽에서 나는 소리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중이다.
오디오
음악을 차에서 별로 듣지 않는 관계로 편의 성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르겠으나 JBL스피커 불만 없다.
편의장치
BSD(측 후방 감지 센서) 는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된다. 따로 광각 사이드 미러가 필요 없다.
잡소리
1,000km 정도를 넘기면서 뒤쪽에서 삐그덕 덜그럭 찌그덕 잡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지금도 원인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렁크 짐을 정리해서 소리 나지 않게 해 놓고도 소리가 난다. 지금 의심이 가는 부분은 뒷 유리와 트렁크 윗 부분이 닿는 부분에서 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차량관리
세차는 첫 세차부터 자동세차기를 이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동세차기를 들어가면 차 표면에 잔기스가 많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자동세차기가 빗자루갈 비슷한 재질이 돌아가며 세차를 해 차에 많은 기스를 만들었지만 요즘 자동 세차기들은 천 재질로 내부에서 돌아가며 세차를 하기 때문에 기스가 별로 나지 않는다. 오히려 손세차로 할 경우 잔기스가 많이 생길 수 있다. 집 근처에 SK주유소는 주유 관계없이 4천원에 세차 후 직접 걸래도 제공해 물기를 닦아 낼 수 있는 곳이 있고 다른 GS주유소는 3천원(주유시)에 내부 진공청소기도 진행해 주는 곳이 있어 이 두 곳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 중이다.
*손세차는 경험상 믿을 수 없어 맡기지 않는다.
LF 쏘나타를 타고 바뀐 점
차를 매일 세워 놓는 관계로 주말에 차가 주차장에 있는 꼴이 보기 싫어 주말에 계속 돌아다니고 있다. 1년 1만 킬로 이상 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 와일드 버건디 2천 킬로를 넘기며 느낀 점을 남긴다.
현대자동차 공식 쏘나타 30주년 와일드 버건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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