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판교 테크노벨리 환풍구 붕괴 추락 참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환풍구..

지하철이나 지하에 큰 시설이 있는 곳은 항상 저런 환풍구가 있다.
가끔 아찔한 곳도 볼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아직 저런 환풍구에 안전에 대한 안내 표시는 본 적이 없다. 접근할 수 없게 펜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인기 스타가 공연을 하던 말던 사람들은 저곳에 못 올라가야 한다.

100명 1,000명이 올라가도 괜찮게 튼튼하게 만들었어도, 환풍구이고 올라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야 제대로 된 사회이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사람들은 인기 스타를 보기 위해 저 곳에 당연히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분명 그들 잘 못이 아니다. 저런 상황을 고려하고 사회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화려한 겉모습 뒤에 계속되는 안전 관련 사고..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고 있다.  지나친 성장 위주의 정책의 결과이다. 

지금 국민의 안전을 최대로 위협하는 적은 북쪽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내부에 있다.
바로 우리 내부에 있기 때문에 더욱 고쳐지기 힘들다.

환풍구 깊이가 20m 4층 높이라고 한다. 20m 절벽에 안전 펜스조차 없었다.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애플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2 발표.. 두께와 무게가..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내놓았다.
아이패드 에어2
세상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이다.
두께 6.1m, 무게 435g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Piano - Vika) / b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Piano - Vika) /b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엘런 머스크 테슬라 CEO.. S 모델 D 발표.. 듀얼모터의 4륜구동과 오토파일럿 실현..

몇 일 전 엘런 머스크 테슬라 CEO의 테슬라 D 모델 발표.
전기차 회사중 가장 앞선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라서 관심을 갖아야한다.


모델 D의 특징은 듀얼모터 장착으로 4륜구동 시스템을 만들어 파워가 엄청나다. 
엘런 머스크 회장 본인이 롤러코스트라고 말하고 있다. 제로백 3.2초로 기존 스포츠카보다 앞선다. 또한, 오토파일럿 Auto Pilot 시스템을 예상보다 빨리 시장에 내 놓았다.

*모델 D는 테슬라 S 모델의 새로운 모델들이다. 전체적 외형은 변하지 않았고, 내부에 많은 변화가 있다.

아주 간단한 전기차 의 샤시와 구동관련 부분.. D모델 차체이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개념 설명

1. 녹색은 레이더의 스캔 영역으로 멀리있는 물체까지 확인한다.
2. 파란색은 카메라로 사물인식 시스템과 함께 작동한다.
3. 노락색은 긴 파장의 초음파 센서로 작은 물체의 탐지에 탁월하다. 
4. GPS 네비게이션과도 연동되어 작동된다.



D모델의 구동관련 차체 이미지. 듀얼모터.. 차 바닥은 배터리이다. 
아래 보이는 게 전기차의 전부..









D 모델 대쉬보드(계기판)

오토파일럿 모드에서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모양이다. 좌측에 차량 경고 표시..





D모델 체험 동영상.. 체험자들이 순간 가속에 깜짝 놀란다.  

더버지(The Verge)의 또 다른 D 모델의 속도와 오토파이럿 체험 동영사이 올라있다.
테슬라의 가속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한, 오토파일럿 작동 영상도 볼 수 있다.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슈퍼태풍 발달 과정과 이동 경로

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슈퍼태풍 발달 과정과 이동 경로
슈퍼태풍의 뚜렷하고 큰 눈을 볼 수 있다.


집에서 본 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끝자락 모습

집에서 본 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끝자락 모습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우주정거장에서 본 슈퍼태풍 봉퐁의 모습

우주정거장에서 본 봉퐁의 모습.
뚜렸한 눈이 인상적이다. 우주인 Reid Wiseman도 우주정거장에서 많이 태풍을 봤지만 이런 것은 처음 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