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5일 일요일

18호 태풍 판폰의 현재(10/5) 모습.. 아직도 큰 눈은 유지하고 있다.

현재 18호 태풍 판폰은 일본 가고시마 남쪽 300km 부근 해상에서 올라오고 있다. 방향은 태풍의 예보대로 북서에서 북동으로 바뀌면서 일본 열도를 따라 북동진 하려고 자세를 가다듬고 있다. 아직도 강도는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최대 풍속 45m/s을 기록 하고 있다. 시속 162km/hr(162킬로)이다. 아래 구름 영상에서 보면 큰 태풍의 눈이 인상적이다. 어제(10/4)보다 오늘(10/5)의 모습이 약간 작아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조금씩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판폰의 뒤를 이어 19호 태풍 봉퐁이 판폰과 같은 경로로 올라오고 있다.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한 18호 태풍 판퐁(Phanfone)의 큰 눈(Eye) 사진

매우 강한 18호 태풍 판퐁의 눈 모습이다.

현재 일본 턱밑에 올라와 있고 내일부터 조금씩 북동쪽으로 방향 전환이 예상되고 있다.
태풍 전반 부에 많은 비가 동반되고 있고,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어 북동 진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일본에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큰 피해가 없길 바란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어제 10/3일 보다 10/4일 명확히 태풍의 눈 아래의 바다가 보이고 눈의 직경도 매우 커서 거의 슈퍼 태풍 급의 눈 크기를 가지고 있다.


10월 3일



 10월 4일 - 태풍의 눈이 매우 크고 아래의 바다가 보인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스타벅스, 한국 고객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기존 고객 이탈 없다고..

스타벅스, 한국 고객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기존 고객 이탈 없다고..

스타벅스는 한국이 가장 강력한 시장 중 하나 이고, 가격을 올려도 기존 고객은 계속 유지 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스타벅스는 중독성이 강한 브랜드임에 틀림없다. 

한국의 높은 가격에 대해 사업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그렇다고 하는 것을 보면 신세계가 마진에 꽤 많은 부분을 가져가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할 일은 없다고 못 박았으니 한국 소비자는 계속 비싼 스타벅스 커피를 사 먹게 생겼다.

스타벅스가 한국에 안 들어 온다고 못 박는 것을 보면, 신세계가 스타벅스와 계약을 아주 잘한 모양이다. 웬만하면 패널티를 부담하고서라도 직접 들어오려고 할 것 같은데..

하지만, 요즘 내 눈엔 스타벅스에 손님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 혼자만의 생각이길 바란다.
항상 오르막만 있는 것은 아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01/2014100102686.html

10월에 시작되는 2014 윤달 9월

10월에 시작되는 2014 윤달 9월

2014년에 윤달이 있어 음력 9월이 두 번 들어있다.
즉 양력 9월 24일에 음력 9월 1일이 시작했고, 양력 10월 24일에 음력 9월 1일이 또 한번 시작한다.

2014 윤달일
양력 10/24 - 11/21 
음력    9/1 -  9/29


만들어지고 있는 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모습

태평양 적도 부근에서 또 다른 태풍 봉퐁이 만들어지고 있다.
초기부터 제대로 태풍의 모습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모습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적도 가깝게 태풍이 만들어 지고 있고, 비교적 평균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태풍이 만들어지는 자리보다 우측에서 만들어 지고 있어, 움직임에 관심이 간다.
계속 태풍이 릴레이 하듯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것 또한 관심이다.


단풍이 시작된 북미 대륙 5대호 주변 위성사진 (Fall Colors Arriving - Nasa)

단풍이 시작된 북미 대륙 5대호 주변 위성사진 (Fall Colors Arriving - Nasa), 9월 26일 사진
북미 대륙의 단풍은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에 거쳐 북에서 남으로 진행한다. 

사진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 놓았다.

*이미지들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18호 태풍 판폰의 모습

18호 태풍 판폰의 모습

현재 괌 위쪽을 지나고 있는 태풍 판폰의 모습이다.
이제 태풍의 모습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 어제의 이름 뿐인 태풍의 모습과는 다르다.
하지만 아직 중형 태풍으로 눈은 보이지 않고 있다.




판폰은 현재 서북서진 하며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 영향을 줄 확률이 높아 보인다.
하지만 한반도 까지 온전하게 올라올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올해 태풍이 한반도에 온전한 상태로 영향을 못 주고 있다.

*얼마전(9월 28일) 기사에 중국 네이멍구 자치주에 기온이 -7도 까지 내려갔고, 눈이 내렸다고 한다.


 판폰의 현재까지 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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