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LF 뒤쪽에서 나는 잡소리로 많은 것을 알아보다 결국 헤드라이닝 고정핀 유격 때문에 핀에서 소리가 발생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곳 카페의 많은 글 들 및 조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사업소는 휴가를 내야하고 예약도 쉽지 않아 고민 끝에 자가 수리를 진행하였네요.
헤드라이닝 고정핀에서 나는 소리라고 결론 내린 근거는 뒷자리에서 머리 위 헤드라이닝(천정쿠숀재료)을 꾹꾹 손으로 올려 눌러보면 같은 소리가 납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그동안 트렁크 쪽에서 나는 소리다. 뒷유리 들뜸 때문이다. 블박케이블 소리다.. 헤드라이닝에 문제가 있다 등 여러가지로 알아 보았습니다.
뒷소리 (뚜두득) 원인을 찾기위한 여러가지 시도
http://youngsproject.blogspot.kr/2016/03/lf.html
자가 수리라고 해봐야 별거 없습니다. 스폰치 같은 걸로 헤드라이닝 틈새를 메꿔 주행중 상하 움직일 틈이 없이 메꿔 놓는 겁니다. 현재 뒷쪽 틈새 전체를 메꾸어 놓았습니다. 좀더 많이 넣어놓으면 더 효과가 클 것도 같기도 합니다. 전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사온 쿠숀받침(사진)으로 메쿼 넣었습니다. 스폰치 같은 것으로 타이트하게 메꿔넣어놓으면 되지 않알까 싶습니다.
현재 약 80% 소음 빈도가 줄었습니다. 주행 중 차가 좀 심하게 비틀리면 소리가 작게 납니다 만 정말 봐줄 만 하고 그 동안 스트레스는 싹 없어졌습니다.
천정 뚜두득 찌그덕 등등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당장 뒷자리에 가서 천정을 위로 눌러보시고 동승자를 태우고 소리 위치를 잘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그랜저 30주년 기념 한정판 더 타임리스 에디션
그랜저 30주년 기념 한정판 더 타임리스 에디션
5월 9일부터 선착순 500대 한정 판매하고 있다.
네이비와 브론즈 인테리어 톤이 상당히 고급스럽다.
3.0 V6 GDi + 6단 기본 가격이 36,800,000원
두 가지 옵션(풀)을 선택하면 40,020,000원으로 살짝 4천을 넘는다.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2016년 4월 7일 목요일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현대자동차 순정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2016년 1차)
2016년 1차 현대 순정 내비 업데이트 발표
블루멤버스 ->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링크
*내비 업데이트 하기 전에 자동차에서 SD 카드를 뽑아 와서 PC에 꽂아 놓고 진행한다.
SD 카드가 PC에 인식이 되었으면 전에 설치해 놓은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면 간단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포맷(권장 사항)에 체크를 해놓아 SD카드를 포맷하도록 하였다.
업데이트 파일이 6.0GB나 되어 시간이 꽤나 걸린다.
중간에 멈추어 프로그램을 종료해 버렸다.
업데이트 SD카드가 망가질 까봐 걱정했는데 다시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니 다행히 별 탈없이 진행되었다.
늦은 시간(자정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1시간 정도나 걸려 다운로드가 종료하였다.
꽤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 받고 있는 모양이다.
지금부터는 차 안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려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업데이트 된 모습은 찍지 못하였고 과정만 남기는 것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마친다.
하루 사용해본 것으로는 아직 변화를 찾지 못하였다.
순정 내비 업데이트 과정의 문제는 기존 세팅 값들과 블루투스 관련 페어링 등 모두 다 초기화 된다고 보면 된다.
이상!
블루멤버스 ->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링크
*내비 업데이트 하기 전에 자동차에서 SD 카드를 뽑아 와서 PC에 꽂아 놓고 진행한다.
SD 카드가 PC에 인식이 되었으면 전에 설치해 놓은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면 간단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포맷(권장 사항)에 체크를 해놓아 SD카드를 포맷하도록 하였다.
업데이트 파일이 6.0GB나 되어 시간이 꽤나 걸린다.
중간에 멈추어 프로그램을 종료해 버렸다.
업데이트 SD카드가 망가질 까봐 걱정했는데 다시 스마트 업데이터 플러스를 실행하니 다행히 별 탈없이 진행되었다.
늦은 시간(자정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1시간 정도나 걸려 다운로드가 종료하였다.
꽤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 받고 있는 모양이다.
지금부터는 차 안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려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업데이트 된 모습은 찍지 못하였고 과정만 남기는 것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마친다.
하루 사용해본 것으로는 아직 변화를 찾지 못하였다.
순정 내비 업데이트 과정의 문제는 기존 세팅 값들과 블루투스 관련 페어링 등 모두 다 초기화 된다고 보면 된다.
이상!
2016년 4월 1일 금요일
테슬라 모델3 발표(미국 3/31).. 한국도 예약 가능하다
드디어 테슬라 모델3가 오늘(미국 31일 저녁) 발표되었다.
한국에서도 예약을 받아주는 것을 보니 직접 들어올 모양이다.
한국에서도 예약을 받아주는 것을 보니 직접 들어올 모양이다.
🙌 RT @DrKatsuragi All set! @TeslaMotors and @elonmusk smoothest line/reservation experience I've ever had. pic.twitter.com/zBOpr1xv2X— Tesla Motors (@TeslaMotors) 2016년 3월 31일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LF쏘나타 뒷 유리 천정 뚜두득 소리(동영상)를 없애기 위한 노력.. 그러나..
LF쏘나타 뒷 유리 천정 뚜두득 소리(동영상)를 없애기 위한 노력.. 그러나..
3천 짜리 차 사고 소가 모는 달구지를 타고다닌다는 느낌이 들면 어떨까?
딱 한 달 정도 아무 소리도 안 났다.
차가 뒤틀리면 뒷 유리에 맞닿는 곳에서 나는 소리 같다.
쿠션 스폰치로 트렁크쪽 유리 몰딩을 살짝 높여도 보고 WD-40으로 유리 4면 테두리 몰딩 전체에 분사를 하여도 보고 했으나 결과는 똑같다.
아무 변화가 없다.
더 이상 해볼 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업소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제부터 예약도 해야하고 휴가도 잡아야하고.. 하루에 끝날 수나 있을지 원..
뒷 유리를 떼어 냈다 다시 붙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뚜두득 소리의 리얼한 동영상
방지턱을 앞으로 뒤로 넘으며 소음을 발생시키며 담았다.
3천 짜리 차 사고 소가 모는 달구지를 타고다닌다는 느낌이 들면 어떨까?
딱 한 달 정도 아무 소리도 안 났다.
차가 뒤틀리면 뒷 유리에 맞닿는 곳에서 나는 소리 같다.
쿠션 스폰치로 트렁크쪽 유리 몰딩을 살짝 높여도 보고 WD-40으로 유리 4면 테두리 몰딩 전체에 분사를 하여도 보고 했으나 결과는 똑같다.
아무 변화가 없다.
더 이상 해볼 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사업소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제부터 예약도 해야하고 휴가도 잡아야하고.. 하루에 끝날 수나 있을지 원..
뒷 유리를 떼어 냈다 다시 붙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트렁크 아래로 WD-40 기름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휴지를 끼워 놓은 모습 유리 몰딩 아래에 쿠션 스폰치를 밀어 넣은 모습 |
| 유리 가운데 부분에도 쿠션 스폰치를 밀어 넣어 공간을 살짝 높여 놓았다. |
마지막으로 뚜두득 소리의 리얼한 동영상
방지턱을 앞으로 뒤로 넘으며 소음을 발생시키며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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