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6일 일요일

스트롱에그(KWD-B2600) 매뉴얼


egg
(KWD-B2600)
간단매뉴얼
Ver. 1.9
본 매뉴얼에는 egg의 설치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용 젂 본 매뉴얼을 읽어 보싞 후, 올바르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 방법 및 설정 변경에 대한 설명서이므로 잘 보관해 주십시오.
본 매뉴얼의 화면과 그림은 실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매뉴얼의 내용은 소프트웨어 버젂 또는 통싞 사업자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통보 없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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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5일 토요일

갤럭시 노트2 화면 캡쳐하는 방법

스마트폰에서 화면 캡쳐는 기본 기능이 되었다. 상황에 따라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기 때문이다. 증거용 화면 캡쳐라든가, 지식공유 등.. 필수기능이다.

노트2의 세 가지 화면 캡쳐 방법을 알아보겠다.


1.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눌렀다가 동시에 뗀다..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테두리에 굵은 라인이 생겼다 없어진다. 막상 해보니 연습이 필요한 방법이다. 한 손으로는 불가능한 방법이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되었다..

처음에는 잘 안된다... 꼭 여러 번 해 봐야 하고 이 방법을 제일 추천하고 싶다.


2. 스타일러스 펜/S펜의 버튼을 누르고 s펜을 화면에 누르고 있으면 캡쳐가 된다.. 쉬운 방법이지만 펜을 빼야하는 번거러움이 있다. s펜으로 캡쳐한 경우 좀 더 많은 기능들을(화면 자르기, 글씨쓰기 등) 사용할 수 있다. 아래에 화면과 함께 설명한다.



s펜 화면이 캡쳐되면 아래의 스크린샷과 같이 화면 상단에 메뉴가 뜨고 캡쳐화면을 저장하기전 수정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한다. 아래 보이는 것 같이 글씨쓰기, 지우개, 화면 자르기, 화면 잘라내서 클립보드에 넣는 기능들을 제공한다.


아래 사각선택 영역을 조절하여 저장하고 싶은 부분만 저장할 수 있다.


글씨를 써 넣은 다음 저장할 영역만 선택해서 저장하는 과정.


또 +의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화면을 잘라내서 다른 프로그램에 보내거나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클립보드에 저장된다.

3. 노트2의 모션을 이용하여 손바닥을 세워서 휙 종이 넘기듯 화면 위를 지나가면 화면이 캡쳐된다.
   하지만 어렵다.. 한번도 성공 못했다ㅠㅠ

*추가: 드디어 성공했다. 손날을 화면에 대고 화면위를 긁듯이 손날이 지나가야 화면캡쳐가 된다. 그것도 모르고 허공에서 휙휙.. 될리가 없었다.. ㅎㅎ

모션 캡쳐 셋팅 방법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환경설정에서 모션기능을 켠다.


모션기능 내의 선택에서 손동작에서 아래와 같이 체크하여 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화면캡쳐 저장 위치
노트2 앨범의 Screenshots에 화면 캡쳐가 기본적으로 저장된다. 
IMG_edited에는 s펜을 이용하여 캡쳐한 화면들이 저장되는 곳이다. *화면을 수정한 경우에만 해당


PC에서 캡쳐한 화면들을 볼 경우 노트2를 PC에 연결한 다음 아래의 경로에 들어가면 캡쳐화면들을 찾을 수 있다.


*참고로 갤럭시 S4 화면 캡쳐 방법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갤럭시 S4 화면 캡쳐 방법 포스팅의 링크를 추가한다.

이상 갤럭시 노트2 화면 캡쳐 방법을 마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2년 5월 4일 금요일

구글 3D 포토투어 / Google 3D Photo Tours

구글이 3D 포토투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상의 사진들을 촬영 각도대로 자연스럽게 3D 처럼 보여줌으로 실제 입체적으로 움직이면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아마도 스트릿뷰에 사용된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지원되고 있는 브라우저는 MS 익스플로러만 빼고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가 지원하고 있다. 반드시 MapsGL(또는 WebGL)이 브라우저에서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한다.

아래 이탈리아 Trevi Fountain을 샘플로 올렸다. 사람들이 찍을 사진을 부드럽게 입체적으로 움직여주고 있다. 마치 직접 이동하면서 보고있는 느낌이다.



콜롯세움도 볼 수 있다. 여기를 클릭

조만간 3D 포토투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블로그에 올리겠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아인슈타인의 명언


바로 이말.. 내가 평소에 하고싶어 하던 말이다. 

내가 아인슈타인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니...

"논리는 A에서 Z까지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상상을 통하면 모든 것을 찾아낼 수 있다."

구글+ 에서 오늘 우연히 발견한 정말 멋진 글.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버드나무 꽃가루


드디어 날리기 시작했다 버드나무 꽃가루. 
진정으로 봄이 왔슴을 확인시키는것 같다.
올해도 비가 두 세번 정도 오면서 고생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교목이다. 높이는 8~10m, 잎은 긴 타원 모양이며 잔 톱니가 있다. 가늘고 긴 가지는 흔히 죽죽 늘어지며 암수딴그루이고, 4월경에 암자색 꽃이 유제 꽃차례로 잎보다 먼저 핀다. 달걀 모양인 삭과는 버들개지라 하여 4~5월에 익으면 두 개로 째져서 흰 솜털이 있는 씨가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 개울가나 들에 나는데 특히 축축한 땅에서 잘 자란다. 대한민국 각지 및 일본, 중국, 만주에 분포한다. 세공재로 쓰고, 가로수, 풍치목으로 많이 심는다. 
<위키백과>

집근처 냇가에서 찍은 버드나무 꽃가루. 더 아래에 한국보다 더 버드나무 꽃가루가 심한 중국 베이징 시의  사진들도 복사해서 올렸다.





베이징시 버드나무 꽃가루 공해







5월 1일 근로자의 날 구글로고


대한민국 계급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