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5일 화요일

폭스바겐 파사트 Passat 1.8 TSI 시승기

폭스바겐 파사트 Passat 1.8 TSI 시승기

비교적 크게 들리는 엔진 소음 특히 저 출발 시 더 크게 들린다
가속 후 소음은 평범한 수준
평범한 중형차 수준의 노면 소음 유입
영업사원은 넓다고 자랑하나 좁은 실내 뒷자리와 트렁크평범한 가속감.. 터보랙 같은것 느낄 수 없다.반쯤 (50% 정도)밟아야 제동이 시작하는 잘 듣는 브레이크 .. 막판에 좀 밀리는 경향이 있다.저속임에도 너무 묵직한 핸들링은 코너 많은 고갯길 운전이 부담스럽다. 나쁘지 않은 코너링방지턱 출렁임은 심하다. 언덕 가속감은 힘이 좀 딸림(4명 승차)사이드브레이크라 있는 점은 매우 좋다.


타이어가 뭐였는지 궁금하다.
실제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있다.
도로에서 보면 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타 보아도 작다.




2016년 3월 11일 금요일

3월에도 내려오고있는 북극 한파

뉴스토마토: (내일의날씨)꽃샘추위 절정···서울 아침 영하 5도. http://google.com/newsstand/s/CBIwhI6M9yg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자동차 실내 청소기로 구매한 보쉬 무선청소기 BOSCH GAS 14.4V-LI 도착

자동차 실내 청소기로 구매한 보쉬 무선청소기 BOSCH GAS 14.4V-LI 도착

자동차 실내 진공 청소기 한 번 돌리려번 가능한 곳 찾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
해서 찾아보다 흡입력이 좋다 집에서도 쓸 수 있고 자동차에서도 쓸 생각으로 비싼 보쉬 GAS 14.4V-LI로 질렀다. 항상 사고 나면 실수가 있는 법.. 찾아보니 18볼트 짤리 GAS 18V-LI 모델도 있는 것이 아닌가ㅠㅠ 14.4볼트와 18볼트가 무슨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흡입력은 아주 약간 18V가 세나 숫자상 일뿐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아래 내용물은 2A 배터리와 AL 1860 CV 충전기의 모습이다.
충전기 보고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다. 엄청큰 놈이다 ㅠㅠ


2A 배터리를 청소기 본체에 조립한 모습

배터리와 비교해도 1860 충전기는 몹시 크다.
개구리 암놈에 숫놈이 올라타 있는 것 같다.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로 15분 정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중 배터리가 30도 이상 올라가면 팬이 작동하여 배터리를 적당한 온도로 식혀준다.

연장관과 바닥 청소기를 연결한 모습
작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2A 짜리 배터리는 크게 무겁지 않고 완충 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 자동차 청소기 고르다 집에서도 활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보쉬 GAS 14,4V-LI 모델이다.
사용기는 나중에 올린다.

2016년 3월 3일 목요일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컬렉션' 트림 추가와 4월 그랜저 한정판 모델 출시 예정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컬렉션' 트림 추가와 4월 그랜저 한정판 모델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작년 쏘나타 탄생 30주년 기념 한정판 와일드 버건디를 출시한 뒤 올해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트림과 한정판 모델을 출시한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 중심의 상품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그랜저 ‘컬렉션’ 트림을 선보이고 3월 2일(수)부터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그랜저 ‘컬렉션’트림은 2.4가솔린, 3.0가솔린, 2.2디젤 모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사양을 재구성한 신규 트림으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2.0 등을 기본 적용했다. 

그랜저 트림 비교

모델별로 살펴보면 2.4 가솔린 모델의 ‘HG240 모던 컬렉션’ 트림은 ‘HG240 모던’트림의 기본 품목 외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를 추가 기본사양으로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3,033만원의 가격으로 사양가치 대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3.0 가솔린 모델의 경우 ‘HG300 프리미엄 컬렉션’은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액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블루링크 2.0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Auto Hold기능 포함) ▲뒷좌석 후방 커튼 ▲뒷좌석 도어 커튼 을 추가하고 3,416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HG300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도 3,838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아울러 2.2 디젤 모델의 경우 ‘HG220 모던 컬렉션’과 ‘HG220 프리미엄 컬렉션’에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장착하고 각각 3,303만원, 3,578만원의 가격에 선보인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1986년 출시 이후 그랜저는 약 30년 동안 국내서 누적 판매 145만대를 달성하는 등 고객들께 큰 사랑을 받아왔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컬렉션’트림을 출시한 것”이라며 “올해 4월 그랜저 한정 모델 출시 등 다양한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14#close

3월 3일 겨울이 물러간 것 같은 기온

3월 3일.. 겨울이 물러간 것 같은 온기를 느끼다

이제 겨울이 물러간 모양이다. 아파트 현관을 나오는 순간부터 온기를 느끼고 있다. 이제 두꺼운 옷이 부담되기 시적하였다.

2016년 3월 1일 화요일

함박눈이 내리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3,000km를 넘긴 쏘나타 1.6터보 와일드 버건디

함박눈이 내리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3,000km를 넘긴 쏘나타 1.6터보 와일드 버건디

2월 27일과 28일 쏘나타 1.6 터보 와일드 버건디를 타고 안면도 여행을 출발해 2일 째 오전부터 비가오다 눈으로 바뀌고 점심만 먹고 서둘러 집으로 향하긴 했으나 함박눈으로 서해안 고속도로는 꽉 막히고 서산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하면서 찍은 버건디의 모습이다.

이날 서해안 지방에는 정말 눈이 많이 왔다.




3,000km 를 넘긴 모습

1일째(27일) 길이 훤하게 뚫려 있어 살짝 밟아본다는 것이 계기판 180km/h 정도 까지 밟아보게 되었다. LF쏘나타는 고속 주행성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살짝 180을 맛보고 온 것으로 뭔가 느낌을 말할 시간은 갖진 못했다. 다만 160부터 바람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확인 하였다.

2일째(28일)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측후방(BSD) 경보 시스템 에러가 표시되더니 작동을 안 하는 것 같아 갓길에 세우고 시동을 다시 거니 다시 작동을 하였다. 눈이 오니 여러가지가 문제로 나타나는 것 같았다.

1.6터보가 1,600cc 의 소형 자동차 사이즈의 엔진을 장착했으나 차는 중형이듯 연비도 일반 중형과 같다고 보면 된다. 공식 복합 연비가 12Km/L 이나 실제 타보니 대략 8-9km/L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스포츠 모드와 노멀 모드를 상황에 따라 선택하며 사용하고 있다.

현재 버건디의 가장 큰 문제점이 덜컹거리는 도로에서 뒤쪽 창과 천정 부근에서 찌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고 있다. 블랙박스 케이블도 소리 발생에 한 몫 했는데 지금 블랙박스 케이블은 스폰치로 감싸 놓았고 계속 소리 변화를 살피고 있는 중이다.

순정 8인치 네비게이션의 지도 표시는 티맵과 비교해 너무 복잡하게 표시되고 있다. 티맵의 경우 정말 심플하게 평면으로 표시되어 굉장히 직관적이다. 빨리 순정 네비게이션도 지도의 모양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상.. 버건디 3,000km 주행을 넘기면서

3월 1일 삼일절 이케아는 대박을 누리고 있는 듯 하다

3월 1일 삼일절 이케아는 대박을 누리고 있는 듯 하다. 3월 첫 날인 삼일절 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에 몰려들어 왔다. 신학기가 시작하는 탓도 있겠고 연말정산 환급금을 이케아에서 쓰고 있는 듯 하다.